유밍, 타케우치 유코 주연 드라마 주제가 <일드/일드OST이야기>




싱어송 라이터 마츠토야 유미의 신곡 '지금만큼을 너만을'(今だけを きみだけを/발매일 미정)이 10월 2일 스타트의 타케우치 유코 주연 드라마 '단다린 노동기준감독관'(ダンダリン 労働基準監督官/매주 수요일 오후 10:00 니혼TV 계 )의 주제가로 결정됐다.  

드라마는 후지TV의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이 되는 타케우치가 연기하는 노동 기준 감독관 ·단다 린이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일하는 이야기. 미카미 에리코 프로듀서는 "자신의 신념을 관철한다는 어려운 일.하지만 흔들리지 않게 열심히, 오늘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그런 주인공을 그려본 분들이 조금이라도 '내일도 힘내자'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을 때, 유밍 씨가 머릿속에서 울렸습니다."고 주제가를 의뢰한 경위를 밝혔다.  



유밍이 후지TV 골든 타임의 연속 드라마 주제가를 담당하는 것은 1995년 10월기 방송의 '싸우는 신부님'의 주제가 '윤무곡(론도)' 이후 18년만이다. 팝적인 신곡 '지금만큼을 너만을'을 쓴 유밍은 "너와의 미래에 희망을 느끼기 떄문에 너와의 추억을 소중히 하는, 그런 마음과 주인공의 일상을 거듭해 아울러이 곡을 만들었습니다."고 곡에 담은 생각을 설명했다.  

동 곡은 9월 4일 오후 10시 방송의 미츠시마 히카리 주연 드라마 'Woman' 종료 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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