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맨발 미인'으로 선출. 매일 목욕 후 케어 <패션뉴스>




탤런트 세리나가 10일 '가장 아름다운 맨살을 가진 여성'에게 주어지는 '맨살 뷰티 어워드 2013'을 수상, 도쿄 빅 사이트(도쿄도 코토구)에서 열린 시상식에 등장했다. 세리나는 수상 소감을 "매우 기쁩니다."며 기뻐하며, "매일 목욕 후 얼굴에 스킨을 바르고, 즉시 보디 크림을 바르고 있습니다."며 미각 케어 방법을 밝혔다.



이날 세리나는 골드 드레스 차림으로, 발톱에는 플라워 아트 페디큐어를 바르고 등장. "(발) 건조가 신경이 쓰입니다."며, "맨발이 컴플렉스로 날마다 노력해 케어해 왔습니다. 평소의 케어 반복이 중요하다고 실감했습니다."고 전했다.



동 상은 2012년에 제 1 회가 행해져 모델 나나오가 수상. 올해는 배우 이시다 준이치가 발표자로 참가, 세리나에게 크리스탈제 플라워 모양 트로피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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