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레이버' 마노 에리나 기용으로 '고리키 아야메 거품'에 종언의 조짐!? <드라마/가요특집>




1988년부터 1994년까지 '주간 소년 선데이'(쇼우갓칸)에 연재되어 호평을 얻은 로봇 만화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저서 : 유우키 마사미). 현실 세계를 밑받침으로 한 중후한 세계관이나 경관인 승무원들의 경쾌한 교섭이 당시의 오타쿠 층에게 사랑 받고, TV 애니메이션화뿐만 아니라, 2002년 공개의 'WXIII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까지 3시간 애니메이션 영​​화가 제작되는 등 긴 세월에 걸쳐 사랑 받는 콘텐츠가 되고 있다.




그 '패트레이버'가 지난 3월 실사로 리메이크 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캐스트 및 세부 사항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오르내렸던 '고리키 아야메 주연'의 소문. 고리키가 주연이라는 것을 상정해, 주연·이즈미 노아의 코스튬을 착용하고 있는 같은 합성 사진도 인터넷에 흘렀다.
 


원작 파괴로 악명을 떨친 작품들 중 하나인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


당시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후지TV 계)에 주연을 맡아 원작 소설의 세계관을 파괴했다며 네티즌들로부터 '원작 강간'이라고 매도 당한 고리키 아야메. 그녀가 '강간'했다고 하는 원작은 일일이 셀 수가 없고, 최근에도 '갓챠맨'이 흥행에 실패하는 등 사무소의 맹 푸쉬도 보람 없이 시청자들 모두에게 혐오를 일으키고 있다는 형국이다.
 


일드 '모두 초능력자야' 서비스 컷~


그런 소문도 선 '페트레이버'였지만, 9월 5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대로, 히로인은 마노 에리나의 기용이 유력시 되고 있다. 마노라고 하면, 판치라 연발로 '자위' 발언도 튀어 나온 '모두! 초능력자야!'(TV도쿄 계) 등의 연기가 평가받으며 하로프로 졸업 후 활동도 순조로운 실력파 아이돌 여배우. 드라마에 나오면 저 시청률, 영화에 나오면 극장은 텅텅 비며, 주연작 침체에 허덕이는 고리키를 보기 좋게 앞질러 간 모양이다.
 


자 이즈미 노아는 과연 누구에게 더 잘 어울리는가!?


이에 대해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부터 '패트레이버' 팬이기도 한 연예 잡지 기자인 남성은 말한다.

"'패트레이버'의 이즈미 노아야말로 고리키에게 딱 맞는 역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헤어 스타일도 딱 맞고, 무엇보다 이즈미 노아라는 작중 캐릭터도 절세의 미녀로 그려지고 있지 않습니다. 바로 고리키야말로 노아짱이라고 할까. 그녀가 발탁되지 않은 것은 네티즌의 반감도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과로 마노 쪽이 반대로 더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SPEC '사토리' 역의 마노 에리나


물론,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 과 미상 사건 특별 대책 계 사건 부~'(TBS 계)의 사토리 역 등 불가사의 연기를 전문 분야로 하는 마노보다 시원 시원한 체육회 계 이미지의 고리키 쪽이 낙천가인 경관 이즈미 노아 역으로 적임자로 보인다. 이번 '패트레이버'에 고리키가 기용되지 않은 것은 만화나 라이트 노벨의 히트작을 드라마화 하는 이른바 '원작물' 여왕의 자리에서 함락되는 조짐일수도 있다.
 
그런데 넷상에서는 고리키의 비판뿐만 아니라 '반대로, 여기까지 일을 가라지 않았던 것도 굉장하다'고 칭찬(?)의 목소리도 들린다. 하지만 일을 가리지 않았던 대가가 가장 '어울리는 역'에 발탁되지 못한 것이라고 하면, 사무소의 맹 푸쉬가 고리키의 여배우로서의 수명을 단축시켜 버렸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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