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네, 1TB의 HDD를 탑재한 신모델을 10월에 발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실시 <종합뉴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는 9일 네트워크 레코더 'nasne'(나스네)의 신 모델을 10월 10일에 2만 3,100엔으로 발매했다. 1TB의 하드 디스크를 탑재하고 저장 용량을 기존 모델(500GB)의 약 2배로 끌어 올렸다. 또한 이날 버전업 한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전달도 시작하고 본체에 저장된 콘텐츠를 이동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기능을 확충한다.

나스네는 지상파 디지털 및 위성 디지털 방송의 녹화 파일, 사진 및 비디오 외에도 '플레이 스테이션 비타'(PS Vita)의 전용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응용 프로그램, 게임의 세이브 데이터, 사진, 음악 등 각종 데이터도 저장할 수 있다.

본체는 폭 4.3㎝, 깊이 18.9㎝, 높이 13.6㎝로 지상 디지털 및 위성 디지털 튜너를 하나씩, LAN 단자, 외장 하드 연결용 USB 단자를 갖추고 있다 .

신모델 발매와 동시에 방송 시작 '시스템 소프트웨어 버전 2.00'에서는 전용 앱을 설치한 PSVita나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이동 중에도 집의 나스네에 저장된 컨텐츠 검색 및 열람, SNS로 전송 등을 할 수 있는 '에니 타임 액세스'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두 나스네 동기화 '나스네세아', 소니의 전자 책 서점에서 구입한 책 데이터를 저장해 PSVita에서 볼 수있는 '디지털 책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새로운 버전의 소프트웨어는 나스네 기존 모델 (500GB 모델)에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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