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쿠미, 미발표 곡을 깜짝 곡개. 첫 야음 라이브 <음악뉴스>




아티스트 코다 쿠미가 7일 도쿄 히비야 야외 음악당에서 첫 라이브를 개최했다.

코다 자신, 최초의 히비야 야외 음악당에서의 라이브. 첫곡부터 신곡 'IS THIS TRAP?'를 선보이며 고양감이 높아지는 어퍼츄에 처음부터 회장의 텐션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MC에서는 "오늘 'Summer Trip' 발매 기념 미니 라이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3년을 활동해오고, CD 구입자 한정으로 무료 라이브를 한다는 것은 데뷔 때 낸 앨범 이후 처음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가득 관객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올해는 a-nation과 많은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해주고 있었는데 항상 예보가 비랍니다. 하지만 보세요! 오늘도 활짝 개여 있습니다.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해, 회장의 팬을 흥분시켰다.


◆과거의 명곡들을 되살리는


또한 'Get Up&Move!', 'Hot Stuff feat.KM-MARKIT', 'Stay', '소중한 너에게' 등 과거의 명곡들도 오래간만에 선보여 팬 서비스 만점의 무대가 되었다.

또한 "즐거운 시간은 순식간이군요. 실은 지금 제작하고 있는 곡으로, 멋진 악곡이 완성됐죠. 아직 이 곡은 어떤 작품에 수록될지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쩌면 출시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만, 오늘은 미발표 곡을 선보이려고 합니다. 아주 익숙한 곡이므로, 모두 함께 분위기가 살 수 있으면 기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제작한 직후라는 미발표 곡도 깜짝 선보이며 라스트의 'LALALALALA'에서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56번째 싱글을 11월 13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하고 있는 코다 쿠미. 자신의 생일이기도 한 이 날은 깊은 생각이 들어있는 뜻깊은 생일이 될 것임에 틀림 없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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