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fly 신곡 'Starting Over'의 Music Video 완성 <음악뉴스>




Superfly 첫 베스트 앨범 'Superfly BEST'에 수록될 신곡 'Starting Over'의 Music Video가 완성됐다. 동 베스트 앨범에는 3곡의 신곡이 수록된다. 현제·과거·미래를 테마로 하고 있다. '현재'를 표현한 'Bi-Li-Li Emotion', '과거'를 표현한 'Always', 그리고 '미래'를 표현한 'Starting Over'의 3곡이다.

'Starting Over'는 "보다 가사가 닿는 곡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라고 본인은 말한다. 데뷔 7년째를 맞아 지금까지의 날들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자신의 심경과 솔직하게 마주하고 제작한 곡이다. 그런 본인의 마음이 담겨진 곡의 Music Video인 것으로, 지금의 Superfly의 실제 목소리(아카펠라)에서 이 곡을 표현하고 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아이디어가 제기됐다. 또한 이 베스트 앨범의 컨셉으로 '과거의 자신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고 있다'라는 테마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과거 영상을 사용하여 Music Video를 구성하고 있고, 그 Music Video의 마지막에는 똑같은 노랫 소리(아카펠라)로 이 곡을 마무리한다, 확실히 베스트 앨범과 'Starting Over'의 악곡 컨셉에 맞는 기획되었다.

반주 없이 시작된 촬영, Superfly에 있어서 첫 도전이 된다. 촬영 실전 전에 "레코딩의 노력으로 기합을 넣어 왔습니다!"고 시호는 자세를 말하고 노래에 담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거나 이미지를 부풀려 실전에 도전했다. 넓은 공간에 세워진 한 개의 마이크. 거기를 향해 천천히 걸어 가고 반주 없이 노래하는 장면. 현장은 긴장감에 싸이면서, 아카펠라 부분은 일발 녹음으로 촬영. 점점 감정이 높아져가고 감회에 복받치는 장면도.... 촬영 후 "정말 울고 싶어졌습니다..."라고 본인은 말하고 일발록의 긴장감이 영상에도 기록되어 있다.

Music Video는 현재 본인의 마음을 말하는 인터뷰 장면에서 시작한다. 데뷔 후 자신 안에서 '이렇게 되고 싶다'고 이미지 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하는 Superfly의 악곡이나 LIVE에 자신이 못 미치는, 이상과 현실의 틈에서 갈등의 날들이었다는 것을 밝혔다 거기에서 'Starting Over'의 인트로가 흘러 Music Video가 시작된다. 데뷔 당시의 라이브 영상이나, 레코딩 풍경, 2009년에 열린 우드스톡 40주년 기념 이벤트의 출연 영상이나 재킷 사진의 촬영 풍경, 그리고 올해 4월에 열린 아레나 투어의 영상으로 구성되어 Superfly의 6년간의 희로애락을 표현했다. 데뷔 당시의 풋풋한 표정부터 올해 열린 대규모 아레나 투어에서 늠름한 표정 등이 Music Video에서는 Superfly라는 아티스트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성장도 엿볼 수 있다. 전편에서 7분 34초, Superfly 최초의 블록버스터가 될 Music Video. 'Starting Over'라는 단편 영화 같은 작품이 완성되었다.

현재 'Starting Over'의 착신음 싱글은 CD 발매에 앞서, 9/11 레코쵸쿠에서 선행 전달 중!!
http://recochoku.com/pr/superfly_sp/

[LINK]
Superfly 'Starting Over' MV
http://www.youtube.com/watch?v=Vh0uzcZi46U



Superfly - 'Starting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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