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우치 마리야,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모델이자 여배우인 니시우치 마리야가 16일 주연 드라마 '야마다 군과 7인의 마녀'(후지TV 계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의 크랭크업을 보고했다.



자신의 Twitter에서 '드라마 촬영 마지막 날! 끝나서 외로운(> _ <) 마지막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속속 모두가 크랭크업 하고 있습니다... 외로운', '촬영도 나머지 3씬.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수록 마지막 날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던 니시우치. '크랭크업 했습니다 아아아...> _ <...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는군요(^人^)"라고 중얼거리며 촬영 종료를 보고. 큰 꽃다발을 손에 들은 사진을 올리며 '여러분 끝까지 기대 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또 이날 메인 출연자들은 속속 크랭크업을 보고. 코지마 후지코는 자신의 공식 블로그에서 '무사히 촬영 종료했습니다. 사루시마 마리아를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고 감격한 모습. 한편, 마츠이 아이리도 '크랭크 업입니다. 두근두근... 아주 순식간이었지... 라스트 장면 노력해옵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 외에도 마미야 쇼타로와 미야마 카렌도 자신의 Twitter에서 크랭크 업에 대한 트윗하고, 출연자간의 유대와 드라마에 거는 마음이 느껴졌다. 동 드라마는 요시코 미키 작품의 인기 코믹 "야마다 군과 7인의 마녀'(코단샤 '주간 소년 매거진' 연재 중)을 실사화. 키스로 특수 능력을 발동하는 시라이시 우라라(니시우치 마리야) 등 7인의 마녀들과 학원 내 문제아·야마다 류(야마모토 유스케)가 자아내는 학원 청춘 러브 키스 코미디. 극중 몇 번이나 등장하는 키스 신이 화제가 되고 있어 색다른 학원 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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