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저 시청률로 추격!? 카리나가 쟈니오타로부터 받은 '냉대' <드라마/가요특집>




모델이자 여배우인 카리나(29)가 '쟈니즈 공포증'이 되어 버렸다고 도쿄 스포츠에서 보도되고 있다. 카리나라고 하면 쟈니즈 사무소의 실력자 I·여사에게 마음에 들고 있으며, 16일에 최종회를 맞이하는 게츠쿠 드라마 'SUMMER NUDE'(후지TV 계)에서 '야마P' 야마시타 토모히사(28)와 공동 출연하고 과거에는 SMAP의 키무라 타쿠야(40)와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30) 등의 상대역을 맡는 등 '쟈니즈 애용 여배우'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왜 쟈니즈 공포증이라고 하는 상태가 되어 버린 것일까.




기사에 따르면, 그 계기가 된 것은 지난달 말 열린 이벤트 '도쿄 걸즈 컬렉션'(TGC). '카리나가 쟈니즈 공포증이 된 원인은 이벤트에 달려온 쟈니즈 팬들의 '어떤 행동'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이 이벤트는 사전에 'SUMMER NUDE'를 PR하기 위한 무대가 개최된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출연자는 비밀로 되어 있었지만, 쟈니즈 팬 사이에서는 '야마P가 나오는 것 같다'고 소문되고, Twitter 등으로 '시크릿 게스트는 야마P!', '야마P가 TGC에 온다구!', '20시 정도에 야마P가 나오는 것' 등 확정 정보 같이 기록했다.
 



야마시타의 출연을 기대하고 있던 쟈니즈 팬들이 대거 몰려들었다. 실제로 출연한 것은 카리나, 카츠지 료(27), 치바 유다이(24), 야마모토 미즈키(22), 나카죠 아야미(16 )의 5명. 야마시타는 영상 편지로만 출연해, 팬은 야유에 가까운 절규가 일어났다. 그 소리를 들었던 카리나는 낙담한 팬들에게 "야마시타 군이 오는 않아 죄송합니다."라고 사죄. 하지만 여전히 일부 팬들은 납득하지 않고 분노를 보여주기 위하여 몇몇 행동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야마시타 팬 100여명이 아레나 경기장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만, 야마시타가 오지 않자 출연자들에게 마치 보란 듯이 대다수가 확 자리에서 일어나 그대로 돌아가 버렸어요. 그것을 눈앞에서 당한 카리나는 기절할 정도로 상당한 충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쟈니즈 탤런트와의 공동 출연이 많았고 팬들로부터 원성을 많이 받았던 카리나이지만 이정도로 직접적으로 심한 취급을 받은 것은 처음이었으니까요."(스포츠지 기자)




첫회는 평균 시청률 17.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한 'SUMMER NUDE'이지만 2회째 이후는 12% 전후 밖에 시청률을 내지 못하고 10%대로 떨어졌던 적도 있었다. TGC의 PR 스테이지는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카리나가 주연을 대신하여 발 벗고 나선 셈인데, 쟈니즈 팬들로부터 냉대를 받고 말았으니 충격을 받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일부 쟈니즈 팬들은 야마시타을 옹호하려는 의도인지, 드라마 실패의 '전범'으로 카리나를 지명해, 터무니없이 시비를 걸고 있는 것 같다.


쟈니즈 탤런트의 상대역은 배우로서 보람있는 일인 것이지만, 팬들의 반응은 매우 드세고, 드라마의 저 시청률에 고민하고 있는 카리나에게 이번 사건은 더블 펀치가 되어 버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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