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짱' 드디어 최종주. 아키는 어떻게 되나!? 키타산리쿠는? 볼거리를 해설 <일드/일드OST이야기>




시청률 20% 이상이 계속되는 등 인기의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의 최종주 '우리들, 타올랐어!'가 23일부터 방송되어 28일 드디어 최종회를 맞이한다. '아마짱'은 주인공 아키를 연기하는 노넨 레나의 신선한 매력, 아침 드라마의 왕도를 관철하면서도 소소한 개그를 박은 쿠도 칸쿠로 각본 등이 화제가 되어 '일본의 아침을 바꿨다'라고 할 만큼 인기를 끌면서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키(노넨)와 유이(하시모토 아이)는 어떻게 되는가? 라스트는 해피 엔딩이 될 것인가? 최종주 볼거리를 소개한다.


◇아키의 부흥&아이돌 활동의 행방
'아마짱'의 주인공 아키(노넨)는 도쿄에서 태어나 성장해 수줍음이 많은 히키코모리 경향이었지만, 어머니 하루코(코이즈미 쿄코)의 고향인 이와테 현의 가상의 시골 마을 키타산리쿠 시, 할머니인 해녀 나츠(미야모토 노부코)가 바다로 잠수하는 모습을 보고, 해녀을 목표로 하는 것을 결의. 해녀가 된 아키는 아이돌을 목표로 하는 미소녀 유이(하시모토)와 함께 '현지 아이돌'로 주목받는다. 아키는 마을에 잠복하고 있던 도쿄의 연예 기획사 메니저인 미즈구치 타쿠마(마츠다 류헤이)에게 스카우트 되어 상경. 도쿄에서 아키는 아이돌 그룹 'GMT'의 멤버로 꾸준히 활동하지만, 사무소를 그만두게 되는 등 고생을 거듭하면서 영화 '파도 소리의 메모리'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활약한다. 그러나 아키는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피해를 입은 키타산리쿠를 그리워하며, '지역'으로 돌아온다.......

키타산리쿠으로 돌아온 아키는 재해지 부흥을 위해 분투. 자신의 기획에 의해 태어난 '아마 카페'가 지진에 의해 잔해더미가 되었기 때문에 복구를 목표로 한다. 또한 유이와 아이돌 유닛 '파도 소리의 메모리'도 부활해, 키타산리쿠 철도 리아스 선(통칭 북철)의 일부 복구를 기념하고, 다다미 방 열차에서 라이브를 개최하는 일도 정해졌다. 아키의 재해지 부흥을 위한 활동과 현지 아이돌로서의 활동은 성공할 수 있는가?



 
◇유이와 후토마키의 첫 대면도... 개성적인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아마짱'은 개성적인 등장 인물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을 목표로 하고 있던 유이는 한 번 길을 포기하지만, '파도 소리의 메모리'의 재결성을 결의. 최종주에는 프로듀서 후토마키(후루타 아라타)와 첫 대면을 하는 장면도 있다고 말하며, '엉큼한 유이짱'의 행동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아키가 도쿄에서 신세를 진 대 여배우 스즈카 히로미(야쿠시마루 히로코)의 행동에서 눈을 뗄 수 없다. 스즈카는 아마 카페에서 자선 콘서트를 하게 되어, 음치를 극복하기 위해 학습을 계속하고 있다. 스즈카가 음치였던 것이, 아키의 어머니로 현재는 스즈카의 소속사 사장인 하루코(코이즈미)의 운명을 크게 바꾸었던 과거가 있어, 콘서트의 내용이나 스즈카의 장래에도 주목이 모인다 .

또한 하루코는 최종주 예고에서 웨딩 드레스 차림을 피로하고, 최종주는 팬들이 무심코 '제제제'가 되는 의외의 한 커플의 결혼식 장면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기 때문에 놓칠 수 없다. 그 밖에도 아키의 할머니인 나츠, 미즈타쿠라는 애칭으로 여성 팬들의 지지를 모으는 미즈구치, 아키의 첫사랑인 타네이치 선배(후쿠시 소우타), 부흥을 위해 분투하는 스토브 상 히로시(코이케 텟페이), 안경 회계 아줌마 카즈에(키노 하나)와 야요이(와타나베 에리) 등 해녀의 면면 등 동향이 신경이 쓰이는 등 궁금한 인물들은 일일이 셀 수가 없다. 과연 어떤 '제제제'의 라스트가 준비되어 있는가?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다.


'아마짱'은 NHK 종합에서 매주 월~토요일 오전 8시 외에서 방송 중. 28일 최종회를 맞이한다. 또한 10월 14일에 NHK 종합에서 3시간 동안 총집편이 방송되는 것도 발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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