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가 'Lady화 계획'을 진행 중 <패션뉴스>




여배우이자 모델인 키리타니 미레이가 잡지 'JJ' 11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 여성 아이템과 코디법을 소개하고 있다.

표지는 보더의 탑스에 볼륨감이 있는 튈 스커트를 맞춘 프랜치 걸 스타일을 선보인 키리타니. 지면에서도 타이트한 스커트와 베레모 등 올 시즌 입고 싶은 아이템을 여성답게 차려 입고 있다.

그런 그녀가 목표로하는 키워드는 'Lady'. 'Lady화 계획'을 진행 중이라는 그녀는 화장도 Lady인 패션에 맞추기 위해 어릴 적부터 동경하고 있던 보르도 네일이나 레드 립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그 외에도 'Lady화 계획'에 빠뜨릴 수 없는 키리타니의 애지중지인 브랜드나 아이템의 매력을 말했다.


◆심플하지만 '오샤레'라고 하는 코디네이터


이번 호 특집 '노력하지 않아도 너무 멋진! 'NEW 심플' 대 연구'에서는 심플하고 캐쥬얼하면서도 세련되게 보이는 코디를 아이템, 색상, 브랜드 같은 관점에서 다수 공개한다. 타이트 스커트를 비롯한 주목할만한 아이템의 소개와 보더 니트 같은 정평 아이템의 코디로 입는 방법을 전수. 세련되게 보이는 평상복 캐쥬얼을 철저히 연구해 나간다.(모델 프레스)


이 외 볼거리 특집은 이쪽
·JJ 모델 '콤플렉스 해소' 메이크
·가을, '그 화제'의 현상이 멈추지 않는다!
·JJ 공식 여자회 BOOK 2013

정보 제공 : 'JJ' 11월호(코우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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