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다 토시유키, '한자와 나오키'에 '닥터X'로 "배로 돌려준다!"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니시다 토시유키가 2일, 요네쿠라 료코 주연의 드라마 '닥터X~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 17일 스타트)의 회견에 등장. "(9월 방송 출연 드라마)'선잠 선생님' 후속으로 그 '한자와 나오키'가 있었습니까! 덕분에 뼈 아프게 당했습니다. 나는 이 다이몬 미치코을 갖고 그 '한자와 나오키'에게 배로 갚아주겠습니다!"고 선언했다.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는 천재적인 기술을 가지면서 조직에 속하지 않고 프리랜서로 병원을 떠돌아 다니는 쿨한 파격적인 외과의·다이몬 미치코(요네쿠라)를 통해 의료 현장을 그린 작품. 전작은 지난해 10월기에 방송된 '나는 실패하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라는 완고한 발언과 통쾌한 전개가 호평을 받으며 최종화에서는 2012년 민방 드라마 최고인 평균 시청률 24.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전작에 이어 각본을 다루는 나카조노 미호는 "'한자와 나오키'의 배로 갚아준다고 하면, (시청률을) 84%정도 갖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거기를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마음을 다잡고 있었다.



속편이 되는 이번 작품은, 제도 의과 대학 부속 병원 본원을 무대로, 미치코의 새로운 활약과 싸움이 그려져 키시베 잇토쿠, 우치다 유키가 전작에 이어 출연하는 것 외에 후지키 나오히토와 미타 요시코, 니시다를 비롯해 엔도 켄이치, 사사노 타카시, 미츠시마 신노스케, 미즈사와 에레나들도 등장한다. '목요 드라마'(매주 목요일 오후 9시~동 54분) 범위에서 17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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