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었습니다' 첫 주 평균 시청률 20% 초과의 굿 스타트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이자 모델인 안이 주연을 맡는 NHK 연속 TV 소설 (아침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 제 1 주(9월 30일~10월 5일)의 기간 평균 시청률은 NHK에 따르면 21.07%(칸토 지역)를 기록하는 굿 스타트였던 것이 7일, 알려졌다. 칸사이 지구 제 1 주 평균 시청률은 19.02%였다.




드라마는 도쿄의 양식점의 딸로 태어난 먹보인 우노츠케 메이코(안)가, 삐딱한 성격의 오사카 남·니시몬 유타로(히가시데 마사히로)에게 사랑에 빠져 '무위도식의 거리 오사카'에 시집을 가는 격동의 다이쇼·쇼와를 씩씩하게 살아가며 남편의 사랑을 관철해가는 반생을 그린다. 드라마 'JIN-仁-'(TBS 계) 등의 모리시타 요시코가 각본을 담당. 자이젠 나오미와 하라다 타이조, 요시유키 카즈코 등이 출연. 메이코의 소녀 시절을 아역인 도요시마 하나짱이 연기하고 있다.




제 1 주 '이치고이치에'(일생에 한번 뿐인 만남)에서는 메이코의 소녀 시절이 그려졌다. 초등학교 1학년인 메이코(하나짱)가 할머니 토라(요시유키)로부터 '잘 먹었습니다'라는 말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배우려고 하는 전개로, 오믈렛이나 누카츠케, 딸기 등 다양한 음식이 등장했다. 드라마는 NHK 종합에서 매주 월~토요일 오전 8시 방송. 총 150 회.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6664
4917
1513976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