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코지마 하루나, 첫 센터는 '성인'을 의식! MV&재킷 사진 공개 <음악뉴스>




AKB48의 33rd 싱글 '하트 일렉트릭'(10월 30일 발매)의 재킷 사진과 뮤직 비디오(이하 MV)가 5일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악수회에서 공개되었다.



동 곡은 코지마 하루나가 처음 센터를 맡고 있는 악곡으로 1960년대 일본에서 대유행한 그룹 사운드를 이미지 하고 있다. 이번 제작된 MV에 대해 코지마는 "드라마 현장이 무척 많았습니다만, 즐거웠습니다."라고 촬영을 되돌아보고, 각 맴버는 각각 별명이 붙어 있기 때문에 "기억하는 것이 큰일이었지요(웃음)."라고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AKB48은 올해 들어 이타노 토모미, 시노다 마리코 등 인기 멤버가 잇따라 졸업. 젊은 신인에도 주목이 모이는 가운데 중임을 맡은 코지마는 "내게 여기서 센터를 시켜주신 것은 아주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라고 심경을 밝히며, "다른 멤버에는 없는 '어른스러운 부분'을 내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분발했다.



MV 감독은 헤이세이 '가메라'의 3부작을 다룬 것으로도 알려진 카네코 슈스케가 담당. "16명의 멤버가 개성을 겨루는 극을 찍고 싶었습니다."고 영상에 담은 생각을 말하고, "각각 진지하게 살며 싸우는 모습,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보며 여자아이다움을 부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6명 전원이 주역이야,라고 생각했습니다."고 회고했다.



AKB48 33rd 싱글 '하트 일렉트릭'






덧글

  • 츤키 2013/10/08 13:48 #

    냥냥의 첫 센터라니!! 근데 닭민이랑 유코 표정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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