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점집 음양사에 어서오세요' 첫회 시청률 11.5%. 칸쟈니 니시키도가 사기 음양사로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칸쟈니∞'(에이트)의 니시키도 료가 주연을 맡는 연속 드라마 '만능점집 음양사에 어서오세요'(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의 첫회가 8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11.5%(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였다.

드라마는 누계 발행 부수 40만부를 넘는 아마노 쇼코의 소설 '음양점' 시리즈(포플러샤)가 원작으로, 니시키도가 연기하는 이케멘이지만 까칠하고 게으른 전직 호스트로 사기 음양사 아베노 쇼메이가 과학으로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미스터리. 히로인에는 고등학교 임시 교사·타다노 미치코을 쿠라시나 카나, '음양점'의 사환·사와자키 슌타를 'Hey! Say! JUMP'의 치넨 유리, 오지이나리 신사의 무녀·아유카와 타마키을 'AKB48'의 카시와기 유키, 선술집'기츠네비'(狐火)를 운영하며 쇼메이의 좋은 이해자·나이토 켄지로를 스기 료타로가 연기하고 있다.



제 1 화는 도쿄도 키타구 오오지의 어떤 상가에 새로 생긴 수상한 점가계 '음양점'에 9세의 소녀·사토미 유미카(스즈키 리오)가 온다. 그 소녀는 가게 주인인 쇼메이(니시키도)에게 아버지의 '여우 달'을 구해 달라고 의외. 상냥했던 아버지에게 여우가 생겨 어머니에게 매일 밤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못해 사토미의 집으로 향하는 쇼메이. 그런데 갑자기 집안에서 여자의 비명 소리가 들려 오는데......라는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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