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판이 좋아!? 베리즈코보·쿠마이 유리나의 '속옷 MV' 의혹이 넷상에서 환희의 목소리로 <드라마/가요특집>




아이돌 유닛·Berryz工房(이하 베리즈보코)에 속한 쿠마이 유리나(20)의 팬티 라인이 신곡의 뮤직 비디 (이하 MV)에서 비쳐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의혹이 부상한 것은 10월 2일에 발매된 싱글 '좀 더 계속 함께 하고 싶었어'(もっとずっと一緒に居たかった)의 한 장면이다. 이 곡은 안정된 가창력을 자랑하는 각 구성원이 할당된 멜로디 라인을 정서가 풍부하게 노래를 이어가는 미디엄 템포의 실연 송. 감미롭고 애절한 멜로디가 흐르는 가운데, 쿠마이는 전신을 이미지 컬러인 에메랄드 그린 올인원 팬츠 드레스 룩으로 등장. 긴 머리를 흩날리면서 노래에 맞춰 부르며 춤추고 있지만, 얇은 의상이었던 탓인지, 빛의 가감에 따라 큰 팬티 라인이 드레스에 비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의혹의 MV를 발표한 베리즈코보는 이번 싱글이 33번째가 되며, 내년에 활동 경력이 10년을 맞이하는 베테랑 유닛. 최근에는 맴버인 '모모치' 츠구나가 모모코(21)가 '유루시테냥' 등의 결정 대사를 연발하는 '셀프 푸쉬' 캐릭터로 많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과 유닛의 지명도를 높이고 있었다.
 



쿠마이는 2004년 발족 당시부터 소속되어 있는 멤버. '아이돌 중 가장 높은 신장'을 자칭하고 프로듀서 츤쿠♂ 블로그에 '(쿠마이는) 180cm를 넘고 있다'라고 기술되어 있다. 장신과 슬렌더함으로 한 보디 라인은 유명한 미녀 모델과 함께 해도 뒤지지 않는 것으로, 2007년 솔로 사진집 '유리나'(키즈넷)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권의 그라비아 사진집을 발매하고 있다. 그만큼 동 건의 MV를 감상한 팬들 중 일부는 '의상이 비치고 있는거야w', '데카판인거야?', '비치는 허벅지가 견딜 수 없다' 등 대 흥분하고 있는 것 같다.




"AKB가 속옷 차림이나 탈의 장면 등을 MV에 담아 눈길을 끌었던 전례가 있기 때문에, '팬들의 혹시나!'라는 생각도 압니다(웃음). 하지만 불행히도 팬티가 아닌 팬티에 가까운 로우 라이즈의 속옷을 입고 있는 거죠. 모닝구무스메. 등을 필두로 오랜 아이돌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업 프런트가 속옷이 보이는 모습으로 MV수록에 임하게 하는 실수를 범할 일은 없어요. 게다가 만약 베리즈코보에게 에로 전략을 취한다면 데카판 의혹이 부상하는 것 같은 성적 매력이 없는 속옷을 쿠마이에게만 착용시킬 일은 없겠죠?(웃음)"(예능 라이터)




아무래도 '단순한 의혹'으로 끝날 수 있지만, 아이돌들의 속옷 이미지 유출 등의 소동이 있을 때마다 광희난무하는 팬이 많이 있는 것도 또한 사실이다. 그들에게는 진위는 차치하고, '의혹'이 드는 것이 최고의 흥분 네타인지도 모른다. 이런 사소한 일로 소란을 피우는 것도 하나의 의미로 놓고 보자면 아이돌의 숙명인지도 모른다.... 앞으로도 아이돌들에게는 '의혹'이 등장할 정도로 자극적인 작품을 발표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Berryz工房 - 'もっとずっと一緒に居た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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