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음악과 모델 활동에 의욕 베스트 캐릭터 상을 수상 <패션뉴스>




탤런트이자 모델인 로라가 16일 '제 35 회 독자가 선택·코단샤 광고상'의 '베스트 캐릭터 상'을 수상해 도쿄 제국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큼직한 스팽글을 장식한 미니 원피스 차림의 로라는 "아주 기쁘다-."라고 웃는 얼굴로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묻자,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음악을 하거나, 잡지도 좋아하기 때문에 더 모델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해."라고 코멘트했다.




이날 발표자로 모델 히라코 리사도 참석했다. 어깨를 드러낸 핑크와 블랙의 롱 드레스에 나타나 아름다움의 비결을 묻자 "보습을 중시한 스킨 케어. 그리고 아름다움은 내부에서, 그래서 건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열린 동사의 여성 잡지 'ViVi'의 전속 모델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사쿠마 유이와 후쿠다 에리도 발표자를 맡아 "언젠가 여러분과 함께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프리 아나운서로 임신 6개월의 아오키 유코와 배우 나카노 유우타가 사회를 담당하고 히라코 등과 축구 전 일본 대표인 키타자와 츠요시가 발표자를 맡았다. 또한 스페셜 게스트로 패럴림픽 육상의 사토 마미 선수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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