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 NHK 홍백가합전의 홍팀 사회에 첫 도전-백조 사회는 4년 연속 아라시 <연예뉴스>




섣달 그믐날에 열리는 '제 64 회 NHK 홍백가합전'의 사회자가 18일 도쿄 시부야의 NHK 홀에서 발표되어 홍조 사회는 여배우인 아야세 하루카, 백팀 사회는 아라시로 정해졌다. 종합 사회는 우도 유미코 NHK 아나운서가 맡는다.



현재 방송중인 NHK 대하 드라마 '야에의 벚꽃'에서 주연을 맡는 아야세는 작년에 심사 위원으로 참여한 경험은 있지만, 홍백의 사회는 첫 도전이며, "지난해에 이어 또 여러 분들의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것은 즐거움이지만, 압박도 있습니다."라고 인사. 한편 아라시는 4년 연속 4번째의 사회가 되어, 사쿠라이 쇼는 "노래로 세계인과 연결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회자라는 입장에서 아티스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도 "여러분을 기분 좋게 보내게 할 수 있게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올해 홍백의 테마는 '노래가 여기에 있다'로 '같은 순간에 노래를 공유하고 동일한 기쁨과 감동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담겨져 있다. 한편, 원점으로 돌아 대결을 의식한 것이 된다고 한다. 이에 의식했는지, 오노 사토시는 "3회 사회를 시켜 주시고, 지금까지 2승 1패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올해도 우승기를 가지고 싶습니다.", 아이바도 "전력으로 싸울 것입니다."라고 승부를 의식한 발언을 했다. 이에 아야세가 "생각보다 적개심이 있군요. 여러가지 가르쳐 주셨으면하는 마음으로, 사이 좋게 지내주세요."라고 호소하는 장면도 있었다. 그래도 마츠모토 쥰은 "승부는 있지만, 홍백은 전원이 만들어가는 것. 사이 좋게 힘을 합쳐 나가고 싶습니다. 생방송이니까 해프닝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누군가가 어려움에 처한다면 도와가려고 생각중입니다."라고 팀워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또한 아야세는 심사 위원으로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성에 지지 않게 큰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안되겠되네요. 발성 연습을 잘 해서 알아 듣기 쉽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겠습니다."며 "이번에는 노력하겠습니다. 유연하고 깨끗하게 가고 싶습니다."라고 재차 기합을 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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