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시사실] 'SPEC~제로~' 토우마 다시! 공백의 과거가 밝혀진다 <일드/일드OST이야기>




드라마에서 다큐멘터리,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TV 프로그램을 방송 전에 확인한 기자가 리뷰를 엮는 'TV 시사실'. 이번에는 23일 방송되는 스페셜 드라마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 과 미상 사건 특별 대책 계 사건 부~제로~'(TBS 계)이다.



IQ201로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면서, 'KY'로 독설의 여자 수사관, 토우마 사야(토다 에리카)가 교자의 냄새와 함께 돌아왔다. 숙적인 니노마에 쥬이치(카미키 류노스케)와의 인연과 토우마가 왼손을 잃는 계기가 된 사건의 진상이 그려진다.



2010년에 방송되어 2012년 영화 '~전~'에서도 공개되는 등 히트한 드라마의 전날 스토리라고 하는 평가. 드라마 판에서는 지저분한 머리에 왼손에는 깁스, 수수한 회색 양복이 트레이드 마크였던 토우마가 미국에서 돌아오는 것으로 새빨갛고 화려한 바지 정장 차림이거나, 드라마판의 시작 부분에 특수 부대 'SIT'에서 좌천되어 '미상'에 배속된 토우마의 파트너·세부미 타케루(카세 료)의 SIT 시절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등 시리즈의 팬들에게는 공백의 과거를 보완 해주는 작품이다.



여기저기에 포함되는 소 네타나 패러디 같은 '케이조쿠', '트릭'을 다룬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의 작품 특유의 코미디 요소는 이번에도 건재. 세일러 복에 요요로 '스케반 형사'를 연상시키는 여고생 우에노 마호(카와시마 우미카)라는 상대적으로 원 네타를 알기 쉬운 것으로부터, 여러 번 반복되어 간신히 네타를 알 수 있는 아니아적인 것까지 다채롭다.



화면 구석구석까지 담긴 네타를 찾는 것도 재미있지만, 안에는 뜻밖의 복선도 숨겨져 있다. 11월에 '진척 편'(1일), '엇갈림 편'(29일) 2부작으로 연속 공개되는 완결편 '극장판 SPEC~결~'과 관련된 장면도 있어,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23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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