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남편의 그녀', 카와구치 하루나 골든 첫 주연 드라마 스타트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남편의 그녀'(TBS 계)가 24일 방송을 시작했다. 카와구치는 여배우 스즈키 사와가 연기하는 39세의 여자와 몸이 바뀌어 버리는 20세의 파견 사원·야마기시 호시미라는 어려운 역으로 골든 시간대에 첫 주연에 도전한다.



드라마는 카키야 미우​​의 동명 소설이 원작. 카와구치가 연기하는 호시미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뿐인 가정에서 성장해 대동아 제분의 영업부에서 파견 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타나베 세이치가 연기하는 상사인 코마츠바라 무키타로의 지도를 받으면서 정규직 시험 공부를 하고 있지만, 스즈키가 연기하는 무키타로의 아내·히시코는 남편의 바람기를 의심해 호시미를 만나러 가는......라는 스토리. 무키타로의 장남 역으로 인기 아역 스즈키 후쿠, 장녀 역으로 오오토모 카렌, 호시미의 동료 역으로 후루카와 유유키가 출연한다.



제 1 화는 남편의 바람기를 의심하고 있는 히시코(스즈키)는 부하인 이시구로(후루카와)와 함께 정규직 시험 공부를 보기 위해 준비중인 호시미(카와구치)의 아파트로 향하는 무키타로(타나베)를 미행. 호시미을 본 히시코는 자신의 망상 버릇으로 호시미를 남편의 바람기 상대로 망상. 가족을 지키기 위해 호시미를 호출해 헤어질 것을 직접 담판지으려던 히시코였지만, 뭘 말해도 태연하게 있는 호시미에게 어쩔 수 없는 굴욕과 패배감을 느낀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 앞에 갑자기 수수께끼의 노파(와타나베 에리)가 나타나서 일갈. 의식을 잃은 두 사람이 일어나 서로의 몸이 바뀌어 있었다......라는 전개.

드라마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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