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특집>야마다 유, 영아, 나나오 등 호화 톱 모델이 '프리 피플' 일본 상륙을 축복 <패션뉴스>




23일 도쿄 하라주쿠에서 미국발 캐주얼 브랜드 '프리 피플 하라주쿠'(Free People Harajuku)의 오프닝 리셉션이 개최되어, 모델 야마다 유, 영아, 나나오, 아키모토 코즈에, 마리에가 참석했다.

프리 피플은 모험을 즐기는 여성을 위한, 보헤미안, 스위트, 쿨 및 다양한 테이스트를 믹스한 컬렉션을 세계를 향해 발신하는 미국발 인기 브랜드. 이번에 일본 최초의 상륙인 것으로, 프리 피플 하라주쿠에서 오프닝 리셉션이 개최되었다.



이날 야마다 유, 영아, 나나오, 아키모토 코즈에, 마리에 등 일본이 자랑하는 톱 모델들이 상륙을 축복하기 위해 잇달아 입장. 체크 무늬의 롱 원피스에 캐주얼 차림으로 등장한 야마다 유는 "릴렉스 감이 있는 아이템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오고 싶었어요."라고 눈을 빛냈다. 나나오는 압권의 미각을 선보이고 입장. "사랑스러운 것보다 쿨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쿨한 아이템을 찾았으면."라고 리셉션을 즐기고 있는 모습. 원래 프리 피플 좋아한다고 밝힌 마리에는 "프리 피플의 대표적인 히피 로하스 스타일이 좋습니다."라고 만면의 미소를 지으며, "앞으로 겨울이므로, 머플러나 숄을 찾아 로하스에 혼합하고 싶습니다."라고 즐거운 마음으로 리셉션에 임하고 있었다.



'프리 피플 하라주쿠'는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향후 브랜드의 매력을 아시아에 발신해 나간다. 하라주쿠점은, 도시적인 요소와 우드를 기조로 한 에스닉한 요소가 혼합된 외관. 한편 내관은 에스닉 테이스트가 흘러 넘치는 우디하게 꾸며져 있어 브랜드의 세계관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덧붙여 '프리 피플 하라주쿠'는 10월 25일에 오픈. 동시에 '루미네에스토 신주쿠 점 1 층'에 출점한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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