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실루엣&지속을 실현하는 인기 부츠가 한층 더 진화 <패션뉴스>




고품질의 울과 최신 생산 기술로 최고의 품질을 목표로 호주의 슈즈 브랜드가 특수 방수 가공으로 비오는 날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양피 부츠를 발표했다.

Andrew Raggatt에 의해 1994년에 설립된 EMU社의 'emu AUSTRALIA'(에뮤 오스트레일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신었을 때의 감촉이 좋은 신발'을 저렴·고품질로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전통적인 시프 스킨 부츠, 슬리퍼, 컴퍼트 슬라이드, 샌들 등을 제조하는 메이커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방수 패터슨 미니/low'는  동사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워터 레지 스턴트 가공의 양모 부츠를 한층 더 진화시킨 것.




발등을 어려운 악천후에서 보호할 수 있는 방수 스웨이드를 특별히 개발, 외부 스웨이드와 내부 양모 사이에 빗물 방수 필름을 끼워 넣는 가공으로 내구성을 향상. 우아하고 세련된 샤프한 실루엣, 럭셔리한 신발을 신었을 때의 감촉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솔기까지 완전 차폐된 방수 가공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안감에는 '양모의 왕', '예술적 양종' 등으로 불리는 호주산 메리노 양모만을 사용. 3,000여 종의 양 중 가장 하얗고 가늘고 튼튼하고 유연한 양털은 항취 효과가 높고 환기성도 발군으로, 최고의 착용감과 편안함을 낳는다.

또한 내구성 고무와 장시간 신어도 피곤하지 않은 이중 구조의 EMU 구두창에는 어퍼 간의 물의 침입을 막기 위한 방수 접착제를 사용. 형태가 무너지기 어렵고 오래가는 것이 큰 특징이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기반을 유지하는 양모. 이미 추위 겨울이 예상되는 올해, 눈에도 강한 '워터 프루프 패터슨 미니/로우'는 겨울의 머스트 아이템이 될 것 같다.(모델 프레스)


■더러워지기 어렵고 눈에도 강한 '워터 프루프 패터슨 미니/low'
http://www.emu.ys-surf.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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