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가 고백. "'SPEC' 완결은 스스로 제안했습니다." <영화뉴스>




여배우 토다 에리카가 30일, 도내에서 행해진 'SPEC~제로~' DVD&Blu-ray 발매 기념 이벤트에 배우 카세 료,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토다와 카세는 각 역의 의상으로 등장. 토다는 역할의 이름을 '토우마-'라고 호소하는 목소리에 미소를 보였으며. 또한 이벤트에는 드레스 코드가 설정되어있어 블랙 정장에 삭발한 헤드 기어를 착용, 카세가 연기하는 세부미로 분장한 팬에 토다는 "대단하네요. 대머리만으로,"라고 놀란 모습. "잡히지 않아 다행이네요."라고 농담조의 언급도, "이만큼 팬에게 지지를 받고 기쁘 네요."라고 만족하여 기뻐했다.




카세도 약 600명의 팬을 앞에 두고 "고맙습니다."라고 놀라면서도 감사했다. 2부작으로 구성된 '극장판 SPEC~결~ (닫기) 진척 편/엇갈림 편'을 가지고 완결을 맞이하는 본 시리즈. 완결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들히자 토다는 "사실 '완결합시다'라고 나와 카세씨가 제안했습니다."라고 고백. "10주년 기간으로 하자는 이야기였지만, 그러면 카세 씨가 50세(가까이)가 되어 버리니까요."라고 말해 회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카세는 재빠르게 극중의 명대사 '목숨 버립니다'에 걸쳐, '젊음 버립니다'라고 코멘트. 회장을 크게 북돋웠다.

이 외에도 이벤트는 TV 시리즈에서 주제가를 담당하고 있는 THE RiCECOOKERS의 라이브 공연도 있었다. '극장판 SPEC~결~진척 편/노 편 /엇갈림 편'의 주제가 'audioletter'를 포함한 3곡을 선보였다.



'SPEC'은 2010년 10월 쿨 TBS 계 연속 드라마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 사건 특별 대책 계 사건 부~'로 시작. 경시청 공안부의 특수 요원인 토우마 사야(토다 에리카)와 세부미 타케루(카세 료)의 두명이 콤비를 짜, '예지 능력'이나 '염동력' 등의 'SPEC'이라는 특수 능력을 가진 범죄자에 맞서는 스토리. 수많은 히트작을 낳아 온 귀재·츠츠미 유키히코의 연출에 의한 독특한 세계관으로 많은 팬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해 4월에는 스페셜 드라마 'SPEC~승~'을 방송해, 계속해서 영화 '극장판 SPEC~전~'이 공개되었다.

이번 DVD와 Blu-ray가 발매되는 스페셜 드라마 'SPEC~제로~'는 드라마의 시작 부분에 이어지는 이야기. 토우마가 자신의 왼손을 잃게된 수수께끼, 니노마에 쥬이치(카미키 류노스케)와의 인연의 시작 등 원점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모델 프레스)







덧글

  • 무명고수 2013/11/03 10:56 #

    재밌었죠. 트릭...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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