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치야 안나, 누구라도 간단하게 미각이 될 수 있는 가을&겨울 스타일을 제안 <패션뉴스>




모델이자 아티스트인 츠치야 안나가 'TOKYO COVERS' 가을&겨울 이미지 모델로 기용돼 오리지널 mouton 부츠 'ANNA TSUCHIYA×TOKYO COVERS'를 출시했다.

'ANNA TSUCHIYA×TOKYO COVERS'는 울과 같은 촉감의 마이크로 털을 사용하여 높은 보습성과 부드러운 탄력성, 따뜻함과 신기 쉬움을 1켤레 3,990엔의 쁘띠 프라이스로 실현.



어렴풋이 실크와 같은 광택을 넣어 가죽 특유의 촉촉한 느낌의 소재에 접근해 값싸게 보이지 않게 치밀한 기모감에도 철저히 구애되는 것으로, '진심 성인의 무톤'이라 부를만한 부츠를 만들어냈다.

또한 숄에는 러버를 30% 배합하고, 다리에 피트하기 쉬운 안정감있는 마무리에. 물에 강하고 미끄러지기 어려운 특징을 가진 고 반발 고무 및 저온 하에서도 단단해지기 어려운 고무로, 쾌적한 착용감으로 걷기 쉽다.



또한 이번 촬영에는 포토그래퍼 닛타 케이이치를 기용. 어떤 옷에도 맞추기 쉬운 심플한 무톤 부츠를 소화해내는 츠치야로부터 정교하고 세련된 세계관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전 6가지 타입으로 전개되는 'ANNA TSUCHIYA×TOKYO COVERS'는 각각 블랙, 브라운, 체스너트, 아이스 그레이, 핑크·퍼플 스모크 레드, 포레스트 그린, 네이비의 8 컬러. 사이즈도 23~27.5cm까지 풍부한 상품으로 마음에 드는 한가지 상품으로 만날 수 있을 것.

여름의 더위가 순식간에 지나가고 쌀쌀함을 느끼는 매일. 귀찮게 되어 버릴 외출에도 마음에 드는 부츠가 있으면 다른 세계에 데리고 나가 줄 것임에 틀림 없다.(모델 프레스)


■닛타 케이이치 프로필
1975년 도쿄도 출신, 1997년 도미. 2000년 작가 테리 리처드슨에게 사사. 2006년 귀국 후 독립. 패셔너블한 작풍으로 광고나 패션 잡지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한편, 자신을 모델로 한 아이코닉 셀프 포트레이트를 발표해 화제가 되었다.
사진집 'EVERYDAY IS LIKE SUNDAY', 'BOWERY BOYS'의 출판, 사진전 'TOKYO', '100K'의 개최 등 국내외에서 창의적인 활동을 하는 것 외에 최근에는 iPhone을 사용하여 촬영한 'iPhonegrapher=아이폰그래퍼'의 선구자로서 높이 평가된다.

■츠치야 안나가 이미지 모델을 맡고 있는 'TOKYO COVERS'
http://tokyocovers.com/

■'TOKYO COVERS' Facebook
https://www.facebook.com/pages/Tokyo-Covers/49032705437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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