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 올 겨울의 주목은 '펄'. 크리스마스 데이트 패션으로 등장 <연예뉴스>




전 AKB48의 시노다 마리코가 1일, 도쿄 오다이바의 쇼핑몰 '아쿠아 시티 오다이바'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AQUA Xmas 2013~Aqua Marine Magic~'의 점등식에 등장했다. "크리스마스의 눈 이미지와 오다이바이므로 데이트 옷을 의식했습니다."라며 흰색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시노다는 올 겨울 인기 아이템으로 유행의 '펄'을 들어, "겨울은 펄이 빛나 보입니다. 조명과 함께. 액세사리까지 차갑게 빛나 보이기 때문에, 그러한 아이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는 최근 "매년 AKB48 멤버와 보내고 있었습니다."고 밝혀, "산타의 코스프레를 해 모두 케이크를 먹거나 즐거웠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 올해는 '일루미네이션 순회를 하고 싶어요."라고 말해,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일용품이 필요합니다. 양말이나 목욕 세트 등이 필요한데 계속해서 사러 갈 시간이 없어요."라고 희망했다.



일루미네이션은 오다이바의 바다를 이미지. 보석 '아쿠아 마린'이 연인들에게 마법을 거는......라는 컨셉으로, 바다의 거품을 모티브로 천장에 매달린 네개의 '역트리'가 아쿠아마린 컬러로 조명된다. 바다를 이미지 한 음악과 향기도 공간을 연출한다. 아쿠아 시티 오다이바의 '아쿠아 아레나'에서 정오~오후 10시 매시 0분부터 약 5분간 점등. 12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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