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쟈니 오오쿠라, 연속 드라마 첫 주연 'Dr.DMAT'에서 의사 역에 첫 도전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칸쟈니∞'의 오​​오쿠라 타다요시가 2014년 1월에 시작하는 드라마 'Dr.DMAT'(TBS 계)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5일, 알려졌다. 오오쿠라가 민방의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 것은 처음으로 의사 역에 첫 도전한다. 오오쿠라는 "많은 배우가 있는 가운데 나를 선택해주신 것은 매우 고마운 일입니다."라고 기뻐하며, "주연이라는 책임감을 짊어지고 앞에 서는 것도 처음부터 배워 가는 이번 드라마를 계기로 나 자신도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가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원작은 타카노 히로시 원작, 키쿠치 아키오의 만화 'Dr.DMAT~잔해 속의 히포크라테스~'. '그랜드 점프 PREMIUM'(슈에이샤)에 연재된 작품으로, '그랜드 점프'(동)로 이적, 20일 발매의 24월호에 연재를 재개한다. 드라마는 도쿄 직하형 대지진을 비롯해 터널 사고, 독가스 발생 사고, 산사태 재해 등의 극한 상황에 도전하는 야쿠모 히비키(오오쿠라) 등 재해 파견 의료 팀(DMAT)의 활약이 그려진다. 촬영은 도쿄 소방청의 협력하에 진행된다.



히비키와 같은 아리스가와 병원에서 일하는 스탭 역에는, 카토 아이, 이치카와 미카코, 사토 지로, 아소 유미, 홋샹, 쿠니무라 준이 출연. 히비키의 여동생을 타키모토 미오리, 도쿄 소방청 하이퍼 레스큐 대원을 'Hey! Say! JUMP'의 타카기 유야와 이시구로 켄이 맡았다.

오오쿠라는 초등학생 때 한신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흔들림에 대해 수년간 트라우마도 있었습니다. 당시는 갑자기 재해가 일어나는 것 등 솔직하게 생각한 적도 없었기 때문에, DMAT 같은 팀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무엇인가 잘못되었을 때의 마음의 의지가 될지도 모른다고 느꼈습니다. '10초 헤맬 경우 하나의 생명이 사라져간다'라는 판단력의 필요성과 생명을 긴장감을 드라마를 통해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2014년 1월부터 TBS 계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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