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오, 영화 데뷔 결정. "매우 영광입니다.". 이노우에 마오×아야노 고의 화제작 <영화뉴스>




모델 나나오가 미나토 카나에의 서스펜스 소설을 영화화 한 '백설공주 살인사건'(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2014년 3월 29일 공개)으로 영화 첫 출연을 완수한 것이 1일, 알려졌다.


과열 보도, 인터넷 입소문의 충격과 현대 사회의 '어둠'에 초점을 맞춘 동 작품. 주인공 죠노 미키(이노우에 마오)와 동기로 화장품 회사 사원의 의문사를 당하는 '백설공주' 미키 노리코 역에 발탁된 나나오는 "영화 첫 출연해에 이 같은 대역, 그리고 훌륭한 감독님과 캐스트 여러분과 미나토 카나에 씨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가 그려진 범죄가 매우 리얼한 작품이 되어 있습니다. 꼭 기대해주세요."라고 기쁨의 코멘트를 제기했다.


동 작품은 Twitter Japan이 전면 협력하고 있는 것도 화제. 미키 노리코 살해 혐의로 '의혹 인물'이 된 미키의 주변을 와이드 쇼가 취재하며 각각의 증언을 방송하는 가운데 소문이 소문을 불러, 많은 참가자를 농락 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모델 프레스)


■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
원작 : '백설공주 살인사건' 미나토 카나에(슈에이샤 간행) 
감독 : 나카무라 요시히로
각본 : 하야시 타미오
출연 : 이노우에 마오, 아야노 고, 나나오 외
공개일 : 2014년 3월 29일(토)

<스토리>
미인 OL이 죽었다. 용의자는 사건 직후에 사라진 입사 동기인 죠노 미키. 와이드 쇼의 디렉터 아카호시 유우지는 미키의 동료·소꿉 친구·가족에게 취재를 거듭한다. 그 증언은 놀라운 내용이.... 과열 보도, 인터넷 염상, 입소문 충격. 과연 그녀는 잔인한 마녀인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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