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지, '의룡' 3년만의 부활로 "최고의 오뻬를 보여주겠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사카구치 켄지가 주연을 맡는 의학 드라마 '의룡' 시리즈의 최신작 '의룡 4~Team Medical Dragon~'이 2014년 1월부터 방송되는 것이 밝혀졌다. 3년만의 신 시리즈에 사카구치는 "파트 3에서 일단락됐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깜짝 놀랐습니다. 게다가 다시 팀 드래곤의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니."라고 놀라움을 말하고있어, "'의룡'이라고 말하면 역시 오뻬씬. 또한 그 긴 오뻬씬을 찍는다고 생각하면 오싹하지만 이번에는 초심으로 돌아가 최강의 팀을 만들어 3년간 기다려 준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오빼를 보일 수 있다면."이라고 분발하고 있다 .

드라마는 첨단 의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그 현장에서 싸우는 의사들의 모습을 그리는 인기 시리즈. 2010년 10월기에 방송된 전작으로부터 약 3년, 의료 세계는 또한 변화하고 대기업이나 상사가 해외의 병원을 인수하는 등 해외의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를 전개하는 한편, 국내에서는 지방 중소 병원이 압박당하는 등 생활을 지탱하는 의료 현장이 붕괴하기 시작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세계가 일본이?'를 테마로, 자동차나 기계에 이어 수출로 세계 진출을 노리고 왜곡되기 시작한 의료 현장에서 이상적인 병원을 만들기 위해 다시 결집한 아사다 류타로(사카구치) 등 '팀 드래곤'의 활약을 오리지날 스토리로 그려 간다.



의료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심장 혈관 외과·카토 아키라 역의 이나모리 이즈미, 아사다와의 만남으로 경험을 쌓은 심장 혈관 외과의·이쥬인 노보루 역의 코이케 텟페이, 마취로 천재적인 솜씨를 가진 아라세 몬치 역의 아베 사다오, 재생 의료 연구에 종사하는 혈관 내과의·후​​지요시 케이스케 역의 사사키 쿠라노스케, 구명 구급의·키토 쇼코 역의 나츠키 마리 등이 출연. 또한 팀 드래곤의 천적으로 현재는 정부의 의료 국제 진출 프로젝트의 중심 인물이 된 노구치 타케오 역에 키시베 잇토쿠 등 '의룡' 팬들에게 친숙한 멤버가 모인다. 또한 신 캐스트로서 아사다의 유일한 은사인 의사·사쿠라이 신죠 역에 히라미키 지로가 출연하는 것도 결정됐다.

드라마는 2014년 1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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