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츠바사, 파마자 차림으로 800명의 팬들과 교류. 결혼 질문에 "20대 안에 하고 싶어요~" <연예뉴스>




모델이자 여배우인 혼다 츠바사(21)가 3일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집 '혼다라케'의 발매를 기념해 도쿄 도내에서 파자마 차림으로 자신의 첫 팬 교류 이벤트를 개최했다. 혼다는 모인 800명의 팬을 앞에 두고 "손님이 가득 차서 기쁩니다."라고 크게 기뻐하며, "20대 안에 결혼하고 싶습니다. 27~​​28세라든가."라며 결혼에 대한 소망도 밝혔다.




혼다는 사진집의 제목의 의미를 묻자 "조금 말장난이 들어가 있고, 혼다 (자신)투성이이므로."라고 대답, 사진집의 마무리는 "95점일까?"라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또한 좋아하는 1매에, 아라카와 히로무의 인기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에 등장하는 리자 호크아이 중위로 분해 촬영한 컷을 올렸다.




'혼다라케'는 이불이 '친구'로 만화를 '가솔린'이라고 말한 혼다의 '만화와 이불'을 테마로 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이름을 붙인 사진집.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로 분장하거나 이불을 메고 거리에 나가거나, 혼다의 환상의 세계를 사진으로 재현했다. 직필의 미니 컷 만화도 수록하고 있다. 112 페이지, 가격은 1,785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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