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 등 1,000명 이상의 셀레브리티 입장 '막스 마라' 일본 최초의 패션쇼 <패션뉴스>




이탈리아의 럭셔리 브랜드 '막스 마라'가 11월 5일, 일본 상륙 25주년을 기념한 패션쇼 'Marvelous Max Mara Tokyo 2013'을 도쿄 양국 국기관에서 개최했다.



동 브랜드 최초로 일본에서의 패션쇼는 동양과 서양의 테이스트를 매치시킨 3개의 파트로 구성. 2014년 리조트에서 엄선한 룩을 시작으로 봄 여름 컬렉션의 대표적인 아웃 피트, 종반에는 '엘레강트' 컬렉션의 칵테일 드레스 파티 드레스가 등장. 동 브랜드를 상징하는 '우아함'을 일관되게 표현했다.


회장에는 2013년 가을 겨울 시즌부터 동 브랜드의 액세서리 광고 캠페인 모델을 맡고 있는 제니퍼 가너을 비롯해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 등 각계의 유명 인사, 셀레브리티, VIP가 약 1,000명 참석. 쇼 종료 후에는 영국에서 첫 일본 방문한 가수 팔로마 페이스가 스페셜 개인 라이브를 선보여 회장을 매료시켰다.(모델 프레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47442
2662
1511698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