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teen' 모델이 왕따 경험을 고백. '비극의 히로인만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패션뉴스>




잡지 'Popteen' 모델이자 여배우인 '마에논' 마에다 노조미가 동 잡지의 12월호에서 과거 왕따 경험을 고백했다.

인기 모델들이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과거를 고백하는 특집에 등장한 마네논은 "이것은,별로 말하고 싶지 않을지도 모르지만..."이라는 전제하에 중학생 시절에 받은 왕따를 최초 고백. 초등학교 6학년부터 연예계에 발을 디딘, 영에이지용 잡지의 전속 모델로서 활약. 다른 여자애들과는 다른 화려한 경력은 왕따의 표적이 되어 "눈앞에서 잡지가 찢어지거나 계단에서 밀쳐지거나. 굉장히 이지메를 당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장렬한 경험을 회고했다.



학교에서 홀로 눈물을 흘린 적도 많았다고 하는데, 첫 영화 촬영에 임했을 때 선배 여배우로부터 "현장에서 두번 다시 울지마!"라고 충고를 들은 것으로 일전해, "남의 앞에서 울지 말자라고 결정했습니다."라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학교에서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았어요."라는 아픈 경험조차도 역할 연구에 활용했다고 하며, "동정받는 것 좋지 않아요. 비극의 히로인은 되고 싶지 않아요."라고 강하게 말했다.

인터뷰에서는 마에논은 '긍정적 기술'도 전수. 모델과 여배우의 하드한 양립을 웃는 얼굴로 극복하는 그녀의 힘의 뿌리가 분명해지고 있다.(모델 프레스)


정보 제공 : 'Popteen'(카도카와 하루키 사무소)


■마에다 노조미 프로필


애칭 : 마에논
생년월일 : 1993년 6월 16일
출신지 : 사이타마 현
혈액형 : AB형
신장 : 157.8cm
영에이지를 위한 잡지 '피치 레몬' 전속 모델(2006년 6월호~2010년 10월호)이라는 경력 외에도 대하 드라마 '료마전'(2010년, NHK), 토요 드라마 'Q10'(2010년, 니혼TV)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약. 'Popteen'에는 스냅으로부터 뛰어 올라,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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