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신작의 공개일은 2015년 12월 18일 공개 오디션도 <영화뉴스>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신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개봉 날짜가 2015년 12월 18일로 결정됐다.

제작을 담당하는 디즈니보다, 대망의 최신작의 출시일이 발표되었지만 '스타워즈' 작품의 초연 날짜가 5월이 아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디즈니의 밥 아이거 CEO는 7일 열린 전화 회담에서 "이 작품은 물론 당사가 향후 몇년에 걸쳐 가장 중요시 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작팀이 좋은 영화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을 주는 날짜를 선택했습니다."라고 코멘트 하고 있다.

덧붙여 본작에서 감독을 맡는 J·J·브람스는 최근 로렌스 카스단 함께 각본도 집필하는 일도 발표. 이 두 사람은 당초 예정되어 있던 극작가 마이클 안트 대신 본작을 다루게 되었다.

디즈니는 지난해 동 시리즈의 제작자인 조지 루카스로부터 그 권리를 40억 달러(약 4,000억엔)에 인수. 그런 가운데, 프로듀서진은 극중 핵심 두 역할의 캐스팅을 향해 영국에서 공개 오디션을 시작하는 것 같다. 트위터에 올라온 광고에 따르면 야생미 넘치고 아름다운 '10대 후반의 고아 소녀'와 잘 생기고 똑똑한 탄탄한 체형의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남성' 역할에 맞는 인물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블록버스터 영화가 주연급 배역에 공개 오디션을 실시하는 것은 극히 드문 케이스지만, 동 시리즈는 메인 캐릭터에 당시의 마크 해밀과 해리슨 포드 등 이름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배우를 기용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덧글

  • JOSH 2013/11/13 12:37 #

    한씨네 남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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