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 노브라로 극상 보디를 해금. 섹시샷으로 큰 반향 <패션뉴스>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가 잡지 'Gina' Vol.17에 등장했다.

'데님'을 테마로 한 권말 특집에 등장한 사와지리는 노브라에 바지 1매라고 하는 대담한 샷을 선보였다. 올해 27세가 되어, 어른의 매력이 훨씬 더한 그녀는 캐주얼 데님을 우아하고 섹시하게 입기. 빛나는 미모와 극상 보디를 만끽할 수있는 더없는 한장으로 완성되어 있다.



이번 호에서 선보인 사와지리의 대담한 샷은 넷상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알몸 바지, 사와지리 에리카 밖에 할 수 없다', '한숨이 나올 정도의 아름다움이네요', '과연 오오라ㅡㅡ', '섹시함이 지나쳐 위험!', '너무 귀여워! 완벽하군요!'라고 극찬의 목소리가 쇄도하는 등 큰 반향이다.

이 밖에 지면에서는 투명감이 있는 화이트 블라우스나 미니 길이 니트를 캐주얼 데님과 합해 데코. 11월 18일 방송된 특별 드라마 '시계방의 아가씨'(TBS 계)에서는 청초하고 착한 아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사와지리. 이번에 선보인 섹시한 모습과의 갭으로 올 가을 화제적인 것 같다.(모델 프레스)

정보 제공 : 'Gina'(분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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