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모토 사야카, 태풍 상륙시 필리핀 체류. "손을 내밀어 주면 좋겠습니다!" <연예뉴스>




전 AKB48로 여배우인 아키모토 사야카가 12일, 도쿄 맥도날드 하라주쿠 오모테산도점에서 열린 '바삭바삭 경쾌 NEW! 치킨 휘레오'의 기자 발표회에 참석했다.

일본 맥도날드는 '치킨 휘레오'를 리뉴얼한 동 제품을 1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한다. 닭 가슴살에 큰 옷을 입혀 만든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베이컨이나 치즈 등을 끼운 '치킨 휘레오 디럭스'도 기간 한정으로 동시에 판매 예정.




'경쾌한' 하얀 원피스로 등장한 아키모토는 "이 가게에도 맴버들과 온 적이 있구요. 모닝 맥이나 레슨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리곤 했습니다."고 밝혔다. 리뉴얼한 동 상품을 먹고 "튀김옷이 바삭바삭하고 맛있어요~!"라고 대만족. "기분이 바삭바삭 경쾌하게 되고, 새로운 아키모토 사야카가 된 것 같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는 아키모토는 "나도 '치킨 휘레오'처럼, 여러분으로부터 사랑받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고 새로운 한 걸음에 분발했다. 발표회 종료 후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아키모토는 "AKB48를 졸업하고도 충실하고 있습니다. 버라이어티도 120%의 힘으로 하고, 진폭이 있는 여배우가 되고 싶습니다."며, "'쟤 원래 AKB48이었어!'라고 할 정도로 활약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생긋 웃으며 대답. 10일에는 그룹의 새로운 멤버를 결정짓는 'AKB48 그룹 드래프트 회의'가 개최되었지만 한때 팀 K의 캡틴을 맡고 있던 아키모토는 "팀 K는 최연소를 잡더군요. '제 2의 아키모토 사야카'로 불리는 아이가 있었지만 어느 팀에도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다소 상처가 있었겠네요."라고 아쉬워하며 "나도 변해가고 각 팀도 점점 진화해 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성원을 보냈다.




또한 막대한 피해를 내고 있는 필리핀 태풍에 어머니가 필리핀인인 아키모토는 "많은 분들이 걱정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고 침통한 표정. 재해 당시는 일로 수도인 마닐라에 있던 것 같고, "호텔에서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학교도 방학을 하며 재빠르게 대응 하고 있었습니다."고 현지의 모습을 되돌아 보면서 부흥에 향해 "많은 분들이 손을 내밀어 주면 좋겠습니다."고 호소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00514
3665
1537923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