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차례로 브레이크하는 '아마짱 여배우' 최대 승자는 누구? <드라마/가요특집>




국민적 인기를 얻은 드라마 '아마짱'(NHK)에서 아이돌 그룹 아메요코여학원의 센터 아리마 메구 역을 맡은 여배우 아다치 리카(21)가 내년 1월부터 시작하는 '대 도쿄 토이 박스'(TV도쿄 계)에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장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 작품은 현재 방송중인 '도쿄 토이 박스'의 속편이 되는 것으로, 아다치가 연기하는 것은 게임 회사의 G3 아르바이트로 들어오는 모모타 모모 역이다.
 



"기술은 전혀 없지만, 의욕과 게임 소울만 있습니다."고 호언하는 문제아를 연기하는 아다치는 역할에 대해 "무슨 일에 대해서도 똑바른 열정이 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여자입니다."라고 코멘트 . "공동 출연자 여러분, 스탭 여러분께서 따뜻하게 동료로 삼아 주시고, 여러분에게 의지하면서 원작의 모모처럼 성장하여 좋은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자세를 보이고 있다.
 
14세에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밴 그랑프리에 빛나는 아다치는 앳된 얼굴에 육감적인 힙이 특징으로, 종종 넷에서 그녀에 관련된 스레드가 세워지고 있다. 엉덩이가 매력적인 그라비아 아이돌이라고​ ​하면 '오시리나'라고 불리는 아키야마 리나(28)로 알려져 있지만, 차기 오시리나 후보 최전선이라고도하는 존재다. 6월에 발매된 사진집 'ADAJIRING'(와니북스)에사도, 그 아름다움 엉덩이가 강조되는 등, 지금까지 그라돌로서의 이미지가 강했던 아다치이지만, '아마짱' 출연이 계기가 되어 여배우로서의 인지도가 향상. 연속 드라마 첫 주연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




"'아마짱'은 노년 레나(20)가 연기하는 아마노 아키을 적대시하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블로그에 '노넨짱을 괴롭히는 건 용서할 수 없다'고 한순간에 비판적인 코멘트가 작성됐습니다. 하지만 아다치 본인은 '보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연기가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긍정적으로 파악허눈 등 마인드가 열려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배우로서 어떤 존재감을 활용해 나갈지 기대되네요."(예능 라이터)
 



'아마짱' 출연으로 지명도를 올린 아다치이지만, 그것은 당연히 주인공 아키를 연기한 노넨 레나도 마찬가지다. 노넨은 '아마짱' 종료 후 많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 그 '위태로운' 토크에 '눈을 뗄 수 없다'고 화제가 되고 있으며, 차기작도 영화 '핫로드'의 히로인으로 결정되는 등 인기 여배우의 길을 매진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아마짱' 이전부터 '고백', '키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데', '안녕 드뷔시' 등의 영화에서의 호연이 평가받고 있는 하시모토는 아키의 친구·아다치 유이 역을 맡은 것으로 또한 스텝 업하게 되었다. 현재 NHK BS 프리미엄 드라마 '하드 너츠!~수학girl의 사랑하는 사건부~'에 출연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어른 드롭'(大人ドロップ), '갈증'(渇き。)이라는 출연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같은 여배우는 순조 그 자체이다.
 



노넨과 하시모토라는 2대 히로인이 있는 작품이었던 '아마짱'. 그러나 가장 이 작품의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은 아리무라 카스미라는 의견도 있다. 아리무라는 코이즈미 쿄코가 연기한 아키의 모친 하루코의 젊은 날을 연기하고 있었지만, 80년대의 모습과 세이코의 컷 가발이 '쿙쿙을 격하게 닮았어'라고 호평을 얻고 있었다. 11월에는 데뷔 때부터 계속 쫓고 있었던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의 그라비아를 응축한 최초의 사진집 '심호흡-Shin·Kokyu-'(슈에이샤)가 발매되어 CM도 10여개 이상으로 대량 출연 중이다.




"하시모토는 '아마짱' 출연 전부터 지명도가 있었고 노넨은 주연을 맡은 것을 생각하면 역할에 비해서 가장 브레이크도가 높았던 것은, 아리무라지요. 아리 무라는 현재 '극장판 SPEC~결~진척 편/엇갈림 편'과 'JUDGE/심판' 등 출연 영화가 2작품 공개 중. 20일에는 DVD '아리무라 카스미 KA kimamani Arinomaman'도 발매되는 등, 바로 지금이 순의 배우입니다."(예낭 라이터)
 



이외에도 최근 들어 급속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존재가 지방 출신의 아이돌 그룹 GMT 맴버의 오노데라 카오루코 역으로 출연한 유우키 미오이다. 유우키는 아다치과 마찬가지로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밴에서 2012년 그랑프리에 빛나는 역대 수상자 중 가장 빨리 아침 드라마 데뷔를 장식했다. 또한 후쿠시마 현 출신이라는 것으로, 드라마에서 자신의 처지와도 겹치는 것 같은 리얼한 연기를 보여준 것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었다. 9월에는 첫 주연 영화 '하늘을 나는 금붕어와 세계의 비밀'(空飛ぶ金魚と世界のひみつ)이 공개되고 10월에는 첫 DVD '유우키 미오'(優希美青/ゆうきみお)가 발매되는 등 향후가 기대되는 인재이다.
 



어느 젊은 여배우들에게도 에포크 메이킹 되었던 '아마짱'. 11월 18일에는 베테랑 여배우인 와타나베 에리, 키노 하나, 미호 쥰, 카타기리 하이리와 같은 멤버가 'SMAP×SMAP'(후지TV 계)에 출연할 정도로 '아마짱' 붐 열풍은 계속되고 있다. 젊은 여배우들에게는 그 열기를 유지한채로 계속 달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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