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구치 하루나, 저시청률 보도에 '숫자에 의해 결정되는 시대일까? 슬프다...' <일드/일드OST이야기>




14일 방송된 드라마 '남편의 그녀'(TBS 계 매주 목요일 21:00~21:54) 제 4 화의 평균 시청률이 3.1%(칸토 지구· 비디오 리서치 조사)를 기록했다고 보도되자 주연을 맡은 여배우·카와구치 하루나가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심경을 썼다.

카와구치 먼저 시청자를 향해 '남편의 그녀 4화를 봐주신 여러분 고마워요! 메시지도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또 내려가버려서... 무언가 뉴스로 보도가 있었는데'라고 시청률에 대한 보도에 대해 '나는 괜찮습니다'고 호소했다. '시청률, 시청률, 지금은 모든 것이 숫자에 의해 결정되는 시대일까? 슬프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지만, '생각은 많이 있지만 즐겁게 하겠습니다'고 쓰고 있다.



7일 방송된 제 3 화의 평균 시청률 3.7%. 그 다음날 블로그에 '봐주고 있는 분들, 응원해주는 분들만을 위해 노력하면 좋아. 누구로부터 어떻게 생각되든지 상관 없다! 그저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심경을 전하자 독자들로부터 2,000건 이상의 격려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15일자 블로그에도 '지지 말아라 노력하자', '무슨 일이 생기면 혼자 두게 놔두지 않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남편의 그녀를 보지 않다니 손해야! 보지 않는구나' 등 계속해서 따뜻한 댓글이 쏠리고 있다.

작가 카키타니 미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남편의 그녀'는 카와구치가 골든에서 처음 주연을 맡아 스즈키 사와, 타나베 세이치, 스즈키 후쿠 등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20세의 OL·야마기시 호시미(카와구치 하루나)와 39세의 주부·코마츠바라 히시코(스즈키 사와)가 어떤 계기로 몸이 바뀐 것으로, 주위에 각종 파문을 불러 간다. 제 5 화는 21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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