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20대 첫 주연 드라마에서 신참 형사 역에 도전. 코우가미 쇼지가 연속 드라마 첫 각본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타케이 에미가 2014년 1월에 시작하는 드라마 '전력외 수사관'(니혼TV 계)에서 신참 형사역에 첫 도전하는 것이 18일, 알려졌다. 12월 25일에 20세가되는 타케이에게 20대 첫 주연 드라마가 된다. 형사 역이라고 하는 것으로, 타케이가 경찰 의상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됐다.



원작은 니타도리 케이의 소설 '전력외 수사관 히메데카·쿠라게 치나미'(카와이데쇼보신샤)로, 동 작품은 극작가인 코우가미 쇼지가 각본을 담당. 코우가미는 단발 드라마의 각본을 다룬 적은 있지만 연속 드라마의 각본을 담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품으로는 배속 첫날 '전력외 통고'를 받은 타케이가 연기하는 추리 오타쿠의 미소녀 형사 치나미와 무투파의 이케멘 형사와의 콤비가 베테랑 형사들에게 혼나 짐짝 취급을 당하면서 난사건에 맞서 해결해 나가는 내용을 그린다.



타케이는 "형사 드라마라고 해도 코미디 요소가 강한 추리의 미스테리물로 밝은 드라마이기 때문에 나 자신도 즐기면서 연기해 가려고 합니다."라며, "가족 모두 즐겁게 봐 주실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또한, 츠기야 나오 프로듀서는 "미지수의 매력을 숨긴 타케이 에미 씨와 코우가미 쇼지 씨의 신감각 드라마 센스가 잘 화학반응을 일으켜 새로운 세계관을 가진 즐거운 드라마를 낳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 하고 있다. 드라마는 2014년 1월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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