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가을 스타트의 아침 드라마 '맛상'에서 최초의 외국인 히로인이 탄생! <일드/일드OST이야기>




2014년 가을에 시작하는 2014년도 후기 NHK 연속 TV 소설 '맛상'의 제작 발표 회견이 18일 NHK 오사카 방송국에서 열렸다.

동 작품은 다이쇼~쇼와의 격동의 시대에 최초의 국내산 위스키家에 열정을 걸친 국제 결혼 부부의 분투기. '일본 위스키의 아버지'로 불린 닛카 위스키 창업자 타케츠루 마사타카와 그의 아내 스코틀랜드인인 리타를 모델로 다양한 어려움과 싸우면서 꿈을 쫓던 부부의 모습을 그리는 희극으로 아내 역에는 아침 드라마 사상 최초로 외국인 히로인이 기용된다.



이야기의 시작은 다이쇼 시대. 오사카의 술집 후계자 아들이 위스키에 눈을 떠 본고장인 스코틀랜드에 단신으로  건너간다, 그후 현지 여자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진다.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도망이나 다름없이 국제 결혼.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남편과 함께 오사카에 온 히로인은 문화적 차이에 당황하면서도 곧 오사카 사투리를 익히고, 위스키 생산 꿈에 매진하는 서투르고 외곬수인 남편을 밝게 지원하는 씩씩한 아내로 성장해 나간다. 타이틀인 '맛상'은 아내가 남편을 부르는 애칭. 제작 총괄인 사쿠라이 마사루 치프 프로듀서에 따르면 "남편이 아내를 애칭으로 부르는 일이 없던 시절에 '맛상'이라고 호소한 아내의 애정을 상징하는 말."이라고 한다.

각본을 담당하는 것은, 영화 '박치기!', '훌라 걸스' 등을 다룬 극작가 하바라 다이스케. 인정 코미디의 거장으로 알려진 하바라가 그리는, 국제 결혼 부부의 코믹한 교환도 볼​​거리다. 하바라는 "서양인이면서 일본을 사랑하고 야마토 나데시코에 충실했던 한 아내와 대부분 일본술밖에 마시지 않던 시대에 국산 위스키를 만들려고 한 남편. 그런 큰 꿈을 가진 부부의 모습을 보며 '긍정적으로 사는게 좋겠다'라고 생각해 줄 수 있는 드라마가 되면 좋겠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덧붙여 히로인은 2014년 1월부터 오디션을 시작하고 2월에 결정. 3월까지 히로인을 포함한 출연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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