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백가합전, 쿙쿙 25년만에, 야쿠시마루도 첫 출전!? 참가자 소문이 잇달아 <음악뉴스>




섣달 그믐날에 방송되는 '제 64 회 NHK 홍백가합전' 참가자 발표를 앞두고 뉴스에서는 연일 '출전 내정' 문자가 난무하고 있다. 올해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이, 대히트한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 캐스팅 동향에서 코이즈미 쿄코가 출전한다는 소식과 25년만에, 야쿠시마루 히로코는 의외로 출전 경험이 없다는 적도있어, 드라마 팬 이외로부터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홍백 출장 후보에 주목했다.


◇'아마짱 무대' 80년대 아이돌 꿈의 공동 출연도

'아마짱'은 기간 평균 시청률 20.6%(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하는 등 국에서 올해 가장 주목을 끈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는 코이즈미와 야쿠시마루, 주연인 노넨 레나, 하시모토 아이가 부른 '파도 소리의 메모리'나, 가상의 아이돌 그룹 '아메요코 여학원 연예 코스'에 의한 '달력상으로는 디셈버' 등의 극중곡. 오오토모 요시히데가 다룬 오프닝 테마도 화제가 된 적도 있어, '아마짱' 무대 기획이 준비될지도 모른다.

이미 노넨은 '홍백 PR 대사'로 임명되어, 홍백를 담당하는 야마다 료스케 수석 프로듀서도 동 드라마 캐스팅 출연에 대해 "나왔으면 좋겠어요."라고 긍정적 인 발언을 하고 있다. '아마로스'(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팬들이 상실감에 빠진 상태의 아마짱​​ 로스 증후군의 약자)에 빠져있는 팬들을 위한 꿈의 무대의 실현이 기대된다.

덧붙여서 출전하게되면 코이즈미는 1988년 이후 25년 만에, 야쿠시마루는 게스트 심사 위원으로 참가한 적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첫 출전이다. 두명에 의한 '80년대 아이돌'의 꿈의 공동 출연이 실현되면 드라마의 팬 이외로부터도 주목을 끌 것 같다. 또한 코이즈미는 '파도 소리의 메모리'를 약 14년만의 CD 싱글로 발표하며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에서 첫 등장 2위를 기록한 실적도 '가수 쿙쿙'의 홍백 부활에 기대하고 싶다.

 
◇공헌도 발군의 유즈, 코부쿠로. 키타지마 사부로 50회 출전이 되는가?

홍백은 예년 동 국에 공헌한 아티스트가 출전하는 경향이 있으며, 방송의 연속 TV 소설 '잘 먹었습니다'의 주제가 '비온 뒤 할렐루야'(雨のち晴レルヤ)를 부르고 있는 '유즈'나, 내년 2~3월에 열리는 소치 동계 올림픽·패럴림픽의 NHK 방송 테마송 '지금 한창 피는 꽃들아'(今、咲き誇る花たちよ)를 노래하는 '코부쿠로'의 출전도 유력시되고 있다. 8일 간암으로 타계한 시마쿠라 치요코는 1986년에 30회 연속 출전을 완수하는 등, 홍백에서 수많은 명연기를 펼쳐 온 적도 있어, 시마쿠라의 활동을 되돌아 보는 특별한 무대가 방송되는 것도 예상되고 있다.

또한 "골덴봄바'나 '모모이로 클로버 Z' 등 지난해 첫 출전조. 6년만의 출전을 목표로 하는 '모닝구무스메.', 역대 최다로 고비가 되는 50번째 출전에 주목이 모이는 키타지마 사부로, 지난해는 '거대 의상'을 선보인 미즈모리 카오리 등 인기 '참가자 후보'는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외에도 7월에 '친구보다 소중한 사람'으로 가수 데뷔한 고리키 아야메는 방송중인 대하 드라마 '야에의 벚꽃'에 출연 한 실적도 있어, 여배우 업 이외에 프로펠러 댄스가 화제가 되며 첫 출전 가수로 이름이 오르는 것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참가자의 발표에서 눈을 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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