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의 요람', 야쿠시마루&아리무라의 아마짱​​ 콤비가 사회파 휴먼 드라마에 도전 <일드/일드OST이야기>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 거물 여배우 역을 호연한 야쿠시마루 히로코가 주연을 맡는 스페셜 드라마 '황새의 요람~'아가짱 포스트'의 6년간 구원된 92 생명의 미래~'(TBS 계)가 25일 방송된다. 마찬가지로 '아마짱'에 출연한 아리무라 카스미도 '아가짱 포스트'에 아이를 맡기는 여고생을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부모의 사정으로 키울 수 없는 아기를 익명으로 맡는 '아가짱 포스트'를 '황새의 요람'으로 명명하고 운영을 시작한 구마모토 현의 자혜 병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구원받은 92명의 아기와 6년간 동 시설을 지원해 온 병원 사람들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허구로 재구성했다. 동 시설의 제공과 운영에 분주하는 간호 부장의 야스다 유미코를 야쿠시마루가 연기, 동료 간호사 역에 호리우치 케이코, 에구치 노리코, 안도 사쿠라, 미나미 아키나, 유미코의 아버지 역에 우카지 타카시, 딸 역에 스기사키 하나, 하루, 시설의 개설을 허용하는 시장 역에 사사키 쿠라노스케를 캐스팅했다.

2007년 5월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싶다'고 꾸준히 계속 호소해 온 시장인 카타야마 요시후미(사사키)의 승낙을 얻어 유미코(야쿠시마루)들이 운영을 시작한 '황새의 요람'에는 고교생인 니이야마 아유미(아리무라)를 비롯한 다양한 어머니가 전국에서 아기를 맡기러 온다. 엄마와 아기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을 생각한 유미코들이지만 '만약 장래에 아이가 '시설 탓에 부모를 잃었다'라고 하면?'. 시설 개설시 아기가 초등학생이 되는 13년동안 대답없는 물음에 유미코 등 코칭 스탭들을 정면에서 마주하는......라는 전개. 드라마는 25일 오후 9시~10시 54분 방송.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971126
8836
1482630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