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fly와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의 콜라보레이션이 실현 <일드/일드OST이야기>




Superfly가 주제가를 담당하는 TV아사히 계 목요 드라마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가 고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7화째의 엔딩(11월 28일 방송)에 Superfly가 등장한다. 전작도 Superfly가 주제가를 담당(주제가 : 'Force'). 이번 작품의 주제가 'Bi-Li-Li Emotion'도 Superfly인것 같은 록 넘버로 완성되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엔딩에서는 Superfly가 힘차게 퍼포먼스하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사실은 이 'Bi-Li-Li Emotion'을 자신의 Music Video 밖에서 퍼포먼스하는 것은 처음이다. 본인은 "드라마의 주제가를 부르며 엔딩에 출연한다고 하는 첫 시도로, 두근두근했습니다만,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 제의를 받았을 때, 만약 수술실에서 부르게 되면 어떻하지?라며 스탭들과 농담으로 얘기 했습니다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웃음). 저도 온에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네쿠라 씨의 이미지는 '멋진 여자'로 일하는 여성이 동경하는 심지가 강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작에서는 그 멋짐에 고무적인 장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번 작품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음껏 멋진 곳을 보여주세요!"라고 코멘트.



그리고 요네쿠라 료코는 "Superfly씨가 그 자리에 서서 노래를 불러주는거야?라며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제대로 Superfly씨를 본 것이 이번 처음이었던 것입니다. 이번 곡은 굉장히 머리에 남아 쉽고 좋아합니다."고 말했다.

Superfly의 강력한 가창씬과 늠름한 다이몬 미치코의 장면이 교대로 비추어져 또 드라마의 한 장면도 효과적으로 들어온다. 바로 Superfly와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라는 콜라보레이션 작품이 되고 있다. 반복해서 보고 싶어지는... 그런 엔딩으로 완성되어 있다.

Superfly의 자신의 처음이 되는 베스트 앨범 'Superfly BEST'가 50만매를 넘는 히트(주제가 'Bi-Li-Li Emotion'은 베스트 앨범 1번 트랙에 수록)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금 쿨 최상의 시청률을 계속 기록하고 있는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에 주목했다.



TV아사히 계 목요 드라마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
[TV아사히 계 24국 네트워크]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
주연 : 요네쿠라 료코

제 7 화 줄거리
외과와 내과의 대립이 격렬 해지는 가운데, 히루마 외과 통괄 부장(니시다 토시유키)의 추천에 의해 콘도 시노부(후지키 나오히토)가 마침내 교수가 된다. 에비 교수(엔도 켄이치)를 제치고 차기 주임 교수의 본명으로 도약하는 콘도. 하지만 생각치도 못한 라이벌이 출현한다. 히루마가 카나자와에 좌천하기 전에 주임 교수인 타카노(아사노 카즈유키)가 마부치 내과 통괄 부장(미타 요시코)의 명으로 돌아온 것이다.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논문의 성과를 내걸어 개선을 완수한 타카노는 차기 주임 교수 선거 입후보를 표명했다. 마부치와 함께 히루마 사이의 리벤지가 불탄다.

타카노는 히루마의 비책으로 논문의 실천이 가능한 암을 앓는 후생노동성 국장의 어머니·아사이 히사에(시라카와 유미)을 카나자와에서 전원시킨다. 히루마 진영은 콘도와 에비나가 일시 정전으로 팀을 이루어 외과적 치료를 제안. 그러나 타카노을 거느린 마부치 진영의 최신 치료법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런 가운데, 다이몬 미치코(요네쿠라 료코)가 그것을 능가하는 술식을 제안한다. 그것을 들은 히루마는 눈을 부릅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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