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공동 출연으로 브레이크 필연! AKB 오오야 시즈카의 밑바닥 보이지 않는 버라이어티력! <드라마/가요특집>




26일 심야에 방송된 '오늘 비교해 보았습니다'(니혼TV 계)에 AKB48의 오오야 시즈카(21)가 출연. 이날 방송은 전편에 걸쳐서 인기 기획 '프로파일링 SP'(VTR로 소개된 유명 인사의 집이 누구의 것인지 맞히는)이라는 내용으로 집주인의 어머니가 등장. 지금까지 몇번이나 텔레비전에 출연하고 있는 집주인의 어머니는 스튜디오에서도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딸의 엉덩이를 팡팡 때리는 등 프로그램을 북돋웠다.




"버라이어티에서 부모와 자식 공동 출연이라고 하면, 연예인들의 전매 특허와 같은 것입니다. TKO의 키노시타 씨와 안가르즈의 다나카 씨 등 개성 강한 어머니를 가진 연예인 분들은 많으니까요. 어머니 특집 같은 기획이 있으면 재미 있는 어머니를 선택해 연예인들에게 출연 오퍼를 제의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집주인도 확실히 그 한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돌로서는 드문, 무엇보다 엄마의 개성이 강하고, 웃음의 경혈도 파악하고 있어 TV쪽에서 좋아하는 타입이니까요."(버라이어티 방송 작가)
 



지금까지도 '춤추는! 산마 저택!'이나 '인생이 바뀌는 1분간의 깊고 좋은 이야기'(모두 니혼TV 계) 등에서 공동 출연하는 오오야 모녀. 거기서 거론되는 것은 정해져 오오야의 어린 시절의 전대미문의 에피소드뿐. 그리고 그런 딸을 어머니는 '야생아', '바보', '못난이'라고 주저없이 단언. 하지만 그런 두 사람의 대화도 깊은 애정에 의한 것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아이돌로서의 활약을 꿈꾸고 16세의 나이에 상경한 딸에게 '어쨌든 살아서 돌아와라'라고 말하는 어머니의 말에는 무상의 사랑이 담겨 있다.
 



또한 25일 심야에 방송된 '기리기리 크리무 기획 공장'(TV아사히 계)에서도 프로그램 측이 몰래 오오야의 어머니에게 부탁해 딸의 귀엽고 자랑스러운 일품을 보내달라고 하는 '이것이야말로 친자 사랑! 곤란하게 됐군~박람회!'에 출연. 어머니로부터 오오야가 어린 시절에 썼다는 '전단지의 뒷면에 쓰여진 일러스트가 그려진 편지'가 여러장 보내지는 단란한 부모와 자식 사랑을 선보였다. 맞벌이로 좀처럼 함께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오오야가 시작했다는 편지. 딸에게는 소중한 부모와 자식의 커뮤니케이션 도구였음에 틀림없다고 동봉된 편지에 대해 어머니는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야말로 사랑스러운 오오야가 써 놓은 편지이지만, 내용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아'나 아버지의 초상화를 그려놓고 '대머리 폰타로'라고 부르고 있는 것뿐입니다. 그런 딸을, 어머니는 '사고 회로가 독특한 아이'라고 해석했다.
 



아이돌로서 활동하고 있는 딸을 못생겼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그래서 어린 시절에 딸이 쓴 전단지 뒷면에 써놓은 편지를 보관하고 있는 어머니. 거기에는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겸손과 말로 나타낼 수없는 애정이 있다. 이렇게나 호감도를 가진 모녀도 드물 것이다. 그리고 그런 어머니에게 자란 오오야 역시 매사에 열심히 임하는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임이 화면 속에서 전해져 온다. 크림시츄는 우에다에게 자주 '텐넨'이라고, '미라클'이라고 말하는 오오야이지만, 그것도 모두 그녀의 열심히 하는 이유일 것이다. 그리고 그런 그녀의 성격을 크림시츄 및 프로그램 스탭은 높게 평가하고 있음에 틀림 없다. 전의 '기리기리 크무기획 공장'이나 '크리무 퀴즈 미라클 9'(TV아사히 계)에 출연하는데는 어른의 사정도 있겠지만 오오야 개인의 솔직한 탤런트성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도 오오야의 버라이어티력은 평가되고 있다. 그중에는 '그냥 수다쟁이 못난이'라고 비난하는 무리들도 많은 것 같은데, 버라이어티에서 활약하는 얼굴은 상관 없다. 필요한 것은 사랑스러움이나 애교 같은 호감도이다. 오오야는 그러한 소양이 있어, 향후 버라이어티로 크게 비약할 것이다. 물론, 그런 그녀를 키운 것은 부모의 깊은 사랑인 것이 틀림 없다.







덧글

  • 츤키 2013/12/03 17:46 #

    이번 vs아라시 team 후쿠오카 봤었는데.. 재밌더군요.. 이것도 찾아봐야겠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82726
4552
1507571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