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 완결편 후편이 첫 등장 선두. 2부작 흥행수입 50억엔으로 굿 스타트 <영화뉴스>




2일 발표된 11월 30일, 12월 1일 영화 관객 동원 순위(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인기 TV 드라마 'SPEC' 시리즈의 완결편이 되는 극장판 최신작 '극장판 SPEC~결~ 엇갈림 편'이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전국 290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 동안 약 39만 3,5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4억 3,900 만엔을 기록했다. 2부작으로 흥행 수입 50억엔을 전망할 수 있는 굿 스타트를 끊었다. 3위를 차지한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미타니 코키의 감독 최신작 '키요스 회의'는 누계 동원 180만명, 총 흥행 수입 22억엔을 돌파했다.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액션·엔터테인먼트 작품 'RED 리턴즈'는 4위에 첫 등장. 전국 409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 동안 약 16만 7,3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억 8,0​​00만엔을 기록했다. 톰 행크스 주연의 최신작 '캡틴 필립스'는 첫 등장 5위. 전국 471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 동안의 성적은 약 11만 2,8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억 2,300만엔을 기록했다.



'SPEC'은 IQ 201의 독설 여성 수사관 토우마 사야(토다 에리카)와 특수 부대에서 좌천된 육체파 형사 세부미 타케루(카세 료)의 콤비가 다양한 특수 능력을 가지고 범죄자와 대결하는 인기 드라마 시리즈. 영화는 동 시리즈의 완결편 후편으로 카미키 류노스케와 아리무라 카스미, 마노 에리나, 무카이 오사무, 오오시마 유코 등 호화 캐스트가 집결하고 있다.

'RED 리턴즈'는 은퇴한 전직 CIA의 리트 첩보원들의 활약을 그린 'RED/레드'(2011년)의 속편으로 윌리스를 비롯한 초호화 스타들이 경연. 이번 작품에서는 소형 핵무기가 얽힌 세계를 뒤흔드는 위기에 전설의 스파이들이 직면하는 모습을 그린다. '캡틴 필립스'는 2009년 소말리아 해역을 항해 중에 해적에게 습격을 받아 승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인질이 된 머스크 알라바마 호의 선장 리처드 필립스 원작의 논픽션을 영화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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