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마사토&칸노 미호', 올해의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연예인 커플'에 <연예뉴스>




사카이 마사토와 칸노 미호 부부가 신혼의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2013년에 결혼한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은 연예인 커플' 1위에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게닌 콤비 '나인티나인'의 야베 히로유키와 프리랜서 아나운서 아오키 유코 부부, 3위는 남성 3인조 댄스&보컬 그룹 'w-inds.'의 타치바나 케이타와 가수 마츠우라 아야 부부였다.

조사 결과는 결혼 정보 잡지 '젝시'가 10월 31일~11월 6일 인터넷에서 결혼식 후 2년 이내의 여성 165명(평균 연령 27.18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카이와 칸노는 전체의 60%를 넘는 102표를 얻고 있는 '거물 2분인데, 소박한 분위기가 흐뭇합니다', '어느 쪽도 연기 재능이 있고 또한 차분한 분위기도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라는 코멘트가 전해졌다. 야베와 아오키 부부는 21표, 타치바나와 마츠우라 부부는 16표였다.

또한 '2013년에 결혼한 가장 어메이징 한 커플'을 물었는데, 1위에 게닌 콤비 '런던부츠 1호 2호'의 타무라 아츠시와 일반 여성의 부부(60표)가 선정됐다. 2위는 사카이·칸노 부부(57표), 3위는 대중 연극에서 활약하는 사오토메 타이치와 모델 니시야마 마키 부부(12표). '2013년에 결혼한 두 사람의 인연에 감동 한 커플'은 타치바나와 마츠우라 부부가 8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타무라와 일반 여성의 부부, 3위는 야베와 아오키 부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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