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네루즈 이시바시도 헤롱헤롱! 키타가와 케이코의 지나친 바디 터치 <드라마/가요특집>




28일 방송된 '톤네루즈의 여러분 덕분입니다'(후지TV 계)에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27)가 출연. 이후 방송되는 드라마 '독신귀족'(후지TV 계)에 출연하고있는 키타가와는 소위 선전으로 등장했지만 그런 기색은 조금도 보이지 않고 천진난만한 미소로 톤네루즈와 바나나맨을 매료시켰다.
 
이시바시 타카아키(52)는 키타가와에 대해 프로그램 시작 부분에서 "시선을 빼앗기는 것이란 이런 것이구나.", "예쁜 사람."이라고 연호. 또한 이만큼의 미인이면서 '코미디가 좋아'라는 정보를 선보였으며, 키타가와를 환호한다. 이에 더해 히무라 유키(41)도 무심코 "좋은 여자다!"라고 절규. "루이비통이든 뭐든 사줄께."라고 이날 유일한 총각이었던 히무라의 맹 어택이 시작되었다.
 



이날 키타가와가 출연한 것은 외형은 더럽긴하지만 요리가 맛있는 가게를 소개하는 인기 코너 '더럽지만 맛있는 가게'. 평소에는 더러운 외관을 보여주며 초반에는 실망하게끔 만드는 코너 취지로 '실망'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게스트로 키타가와가 나타나자 4명(이시바시, 키나시, 시타라, 히무라)의 텐션은 단번에 상승. "고기가 좋아~"라는 키타가와의 말을 듣자 예정이었던 로케를 중지하고 야쿠니쿠점에 가자고 제안할 정도였다. 오프닝 토크도 통제할 수 없을 정도의 고조를 보여 진행자로 출연했던 바나나 맨 시타라 오사무(40)가 일부러 "차 안에서 얘기하자."고 말해야 할 정도였다.
 



차내 토크에서는 "고기를 굽고 있을때가 가장 흥분되요."라고 말하는 키타가와. 그런 그녀를 향해 히무라가 "제대로 입안의 고기가 없어지고 난 후 먹습니까?"라는 의미불명의 질문을 던졌지만, 키타가와는 '없어진 후 먹는것이 이상적이지만, 참을수가 없어요'라고 웃는 얼굴을 돌린다. 히무라에게 신경을 쓴 응답이면서 그 미소는 자연스러운 그 자체. 꾸밈없는 키타가와의 발언은 다시 톤네루즈와 바나나 맨의 텐션을 올리는 것이었다.
 



또한 로케 대상의 점포에서 남성의 타입에 대한 질문에 키타가와는 "최근 잘 모르겠습니다다."라며 "얼굴은 상관 없어요."라고 말했다. 이것을 들은 히무라는 또한 텐션을 올리고 갑자기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있으면 하겠지?"라며 조용히 키스를 강요한다. 그런 히무라의 태도에 키타가와는 입을 크게 벌리고 폭소. "아무리 멋진 사람이라도 만나자마자 갑자기는 무리에요."라며 몸을 흔들면서 웃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모습이 전개되고 있는 것에 키타가와의 텐션도 올랐는지, 옆에 앉아 있던 이시바시에게, 그야말로 자연스러운, 그러면서도 어딘가 요염한 바디 터치가 화면에 비치고 있었다.
 



불과 3평뿐인 좁은 가게였다는 것도 있지만, 유난히 밀착되어 있는 이시바시와 키타가와. 무심코 이시바시도 "어이 팔꿈치라든지 어깨라든지 부딪혀."라고 수줍어하고 있는 것 같은 표정으로 중얼거릴 정도. 키타가와는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은듯한 표정으로 바디 터치를 반복하고 있었지만, 남성 입장에서 보면 여성과의 접촉은 가슴이 크게 울리는 것. 하물며 그토록 미인이기 때문에, 톤네루즈 이시바시라고해도, 얼떨떨한 것이다.
 



일단 동 프로그램의 '무작정 싫어하는 왕 결정전'에 출연했을 때, 그 먹는 방법이 천박하거나 더럽다고 비난받은 키타가와. 이날 방송에서도 식사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행동은 보기 좋게 개선되어 있었다. 사람과 자연체로 접하고 크게 입을 열고 폭소하는 키타가와이기 때문에 일단 먹는 방법이 더럽고 비난받은 것이다. 프로그램 중에서도 "만나기 전까지는 무섭게 느껴진다고 자주 듣곤 합니다."라고 본인이 말한 것처럼 만나면 인상이 바뀌는 타입으로, 즉 친화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이다. 미인이면서 꾸밈없는 성격의 키타가와 케이코. 그런 키타가와는 남자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여성상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시작 부분에서 이미 이시바시가 헤롱거렸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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