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의 성공은 인터넷에서 두들겨맞지 않는 것' AKB48 우메다의 리더론 <드라마/가요특집>




4일 심야에 방송된 '나카이의 창'(니혼TV 계)에 AKB48 그룹의 우메다 아야카(24)가 출연. 팀 B의 캡틴으로 등장한 그녀는 MC의 나카이 마사히로(41)가 '공연에서의 성공이란?'이라고 묻자 "인터넷에서 두들겨맞지 않는 것'이라고 발언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우메다 외에, 히가시바라 히데오(56)과 MAX의 Nana(37) 등이 등장. 각 장르에서 리더를 맡는 면면이 모여 각각의 리더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중에는 데가와 테츠로(49)도 있고, 어떤 리더인가라고 의문을 가진 시청자도 많았던 것 같지만, 웃챤난챤을 보유한 극단 SHA.LA.LA.의 좌장이라는 입장에서 자신의 리더상을 피로하고 있었다.
 



그런 프로그램 중, 우메다는 캡틴으로 고생이나 고민을 폭로. 캡틴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키하바라의 전용 극장에서 공연을 성공시키는 것'이라고 말하고, 그 성공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와 나카이가 질문한 내용에 대해 '넷상에서 두들겨맞지 않는 것'이라고 대답한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공연의 성공에 대해 물으면, 실수없이 무대를 해내 팬들에게 즐겨달라고 말하는 것 같은 응답이 상상된다. 그러나 우메다는 '팬이 만족하는는 것이 최고'라며 '그것이 알기 쉬운 것이 인터넷'이라고 덧붙이며 공연 반응이 어떤가 알아보기위해 '검색 해버립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때로는 철없는 코멘트도 많이 볼 수 넷. 캡틴 우메다라고하면, 그러한 의견에 귀를 기울여 향후 방침으로 해야한다는 의식이 있을 것이다.
 



또한 그런 우메다에 대해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MC를 맡은 야마자토 료타(36)는 AKB가 아직 팔리지 않을 때부터 누구보다 열심히였다고 회상한다. 야마자토에 따르면, '팬들이 <왜 이렇게 팬들을 생각해 줄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멤버들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런 우메다였지만, 'AKB가 간신히 주목을 받고 <좋아 앞으로>라고 다짐했을 때 다쳐버렸어요'라고 야마자토는 안타까워하며 말한다. 그룹 내에서도 톱 클래스의 댄스 기술을 가지고 인기가 높았던 우메다이지만, 주요 멤버라는 이미지가 없는 것은 그 때문이라는 것이다.
 



'TV에 나오기 시작한 시기를 모두 놓쳐 버렸습니다'라고, 마치 우메다 팬의 목소리를 대변하듯 야마자토는 말한다. 그리고 '왜 AKB가 드디어 TV에 나오는 상태인데, <우메다가 여기에 왜 없지?>라고 슬픔을 가진 팬들이 있다'며 우메다에게는 열렬한 팬이 여럿 있는 것을 뜨겁게 말했다. 이 야마자토의 발언은 넷상에서도 주목을 받아 '잘했다', '과연 야마짱' 등 칭찬의 코멘트가 많이 전해지고 있다.
 



연예인 중에는 인터넷의 목소리를 전혀 상관 없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AKB 멤버는 상당히 신경 쓰고 있는 모습. 그 반응은 때로는 과잉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팬들의 소리를 민감하게 알아드는 것이 그녀들의 인기 비결인지도 모른다. 그것이 캡틴라는 입장이라면 더더욱일 것이다. 이미 이날 방송은 인터넷 상에서도 화제에 오르고 있다. 반드시 우메다도 인터넷을 검색하여 팬들의 반응을 체크하는 것이다. 그러한 노력이 그녀의 도약으로 이어질 것은 틀림 없다.







덧글

  • 츤키 2013/12/10 15:22 #

    지금 쥬리나 발언도 그렇고 아무래도 AKB와 팬.. 그리고 인터넷 상의 의견(이라고 해야할지는 의문이지만)은 매우 가까운 관계같아요.. 다른 연예인들보다도
  • fridia 2013/12/11 19:17 #

    팬의 덕심으로 먹고사는 그룹인만큼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 osmodel 2013/12/10 18:22 #

    몸매도 좋고 이쁘네요
  • fridia 2013/12/11 19:18 #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 신장이 너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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