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 코지, '로스트 데이즈 중독' 연애 서스펜스 주연에 의욕적인 자세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세토 코지가 2014년 1월 스타트의 토요 드라마 '로스트 데이즈'(후지TV 계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이번에 밝혀졌다. 드라마는 겨울산의 오두막을 무대로 펼쳐지는 연애 서스펜스로 세토는 "1월부터 매주 토요일은 '로스트 데이즈 중독'이라고 불리어질 정도로 시청자 여러분이 빠질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

드라마는 사이 좋은 대학생 그룹이 졸업 여행을 계획하지만, 실은 각각 연애 감정과 질투심 등의 비밀을 안고 있어, 예상도 하지 못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라고 하는 내용. 주인공들의 10일간을 전 10화로 그린다.

세토가 후지TV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학생 시노 유우타를 연기한다. 유우타는 쿨하고 수재인 동아리 부장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며 의지하는 존재, 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으로 현재 패닉 상대중에 주위의 맴버들의 행동을 냉정하게 관찰해 나가는 신중한 타입으로 그려져 있다.

세토는 유우타를 연기하는데 있어서 '붕괴'를 키워드로 설정했다고 하며 "첫번째로 시노의 모습을 어떻게 순식간에 깨뜨릴 수 있느냐가 이번 연기에 재미와 어려운 부분입니다. 정중하고 난폭하며 섬세하고 대담한, 인간의 마음의 모순을 표현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기합을 넣고 있다. 게다가 이시바시 안나, 트린들 레이나, 요시자와 아키라, 코지마 후지코, 미요시 아야카, 키리야마 렌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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