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N' 시리즈의 최신작 '아포칼립스'가 2016년 5월 27일에 공개 결정 <영화뉴스>




대히트 영화 'X-MEN' 시리즈의 최신작인 '아포칼립스'가 2016년에 공개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작 'X-MEN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도 다루고 있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5일 "X-멘 아포칼립스 2016'을 트윗해 최신작 공개를 내비친 직후 미국 흥행 성적 조사 회사 이그지비터 릴레이션스가 2016년 5월 27일 개봉을 발표하고 있다.

동 시리즈에서 첫 돌연변이로 알려진 아포칼립스는 불멸의 캐릭터로, 고대 이집트의 태고 적부터 "앤 사바후·누르'로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 '적자생존'을 모토로 하는 아포칼립스는 시대를 거쳐 돌연변이가 더 약소한 인류를 지배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세기 폭스 제작의 '아포칼립스'는 결국 디즈니의 '앨리스 인 원더 랜드 2'와 같은 주에, 그리고 소니의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3' 2주 전에 공개될 예정.

'울버린 : SAMURAI' 등의 스핀 오프 작품을 포함해 지금까지 전세계 20억 달러(약 2,000억 엔 이상) 이상의 흥행 수입을 획득해 온 'X-MEN'시리즈 최신작이 되는 'X-MEN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는 휴 잭맨을 비롯해 제임스 맥어보이, 제니퍼 로렌스,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등이 출연하고 있으며, 2014년 5월 23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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