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미츠, 등신대 피규어 완성에 "영광입니다!" <연예뉴스>




탤런트 단 미츠의 등신대 피규어가 11일 도쿄 오다이바의 명소 시설 '마담 투소 도쿄'에 선보였다. 이 명소에는 레이디 가가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 세계적인 스타와 할리우드 스타, 연예인 등과 똑같은 피규어가 60구 이상 전시되고 있으며, 올해 활약이 인정되어 '연예인 대열'에 동참한 단 미츠는 "바로 지난번 7만 5,000엔의 집에 살았던 연예인이었습니다."라고 자학적으로 이야기하면서도 "영광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나와 똑같은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쁩니다."라고 크게 기뻐했다.




피규어의 제작비는 약 2,000만엔이라고 하는, 피로연 행사에 참석한 단 미츠는 가격을 듣고 "2,000만엔? 그정도로 번 건 아니죠. 자신의 주머니에 들어간 '수입'보다 이쪽이(높네요)."라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이 사람 나보다 높은거야....... 모든 것에 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고 쓴웃음을 지었다. 올해를 되돌아보며 "입는 일과 벗는 일을 반복하며 내년에도 일하면서 입거나 벗거나 하는 것을 서슴없이 해가고 싶습니다."고 소감을 밝히고 있었다.




단 미츠의 피규어는 13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상설 전시된다. 자신의 피규어에 대해 '단미츠 2'라고 소개한 단 미츠는 "세세한 부분이 비슷하네요. 평소보다 밝은 얼굴이 되어 있습니다."며 "많이 만지고 많이 놀며 즐기고 싶습니다."라고 어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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