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유리코', 드라마 첫 주연에 "믿을 수 없어요.". 미츠야 유지는 오네에 역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오모리 나오의 아내이자 여배우인 오노 유리코가 2014년 1월에 시작하는 드라마 '천주~어둠의 징계인~'(天誅~闇の仕置人~/후지TV 계)로 드라마 첫 주연을 완수하는 것이 11일, 발표됐다. 오노는 전국 시대부터 현대에 타임 슬립한 여자 닌자 사나를 연기한다. 또한 사나을 지원하는 참견쟁이 할머니 역에는 여배우 이즈미 핀코가 출연. 이즈미가 후지TV의 연속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오노는 "설마했어요. 설마! 지금도 믿을 수 없습니다."라고 기뻐하며 "액션은 확실히 결정짓고 싶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이즈미는 오노와는 첫 공동 출연이라고 밝히며 "어떤 사나를 연기 해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성원을 보내고 있다.

주인공은 전국 시대에 전쟁 중에 폭발의 충격으로 현대에 타임 슬립한 여자 닌자 사나(오노)로, 사나는 특수 능력을 사용하여 경찰의 개입이 어려운 DV 및 입금 사기 등 악행을 해결해 나간다. 이즈미가 연기하는 무라타 마사코는 우연히 거리에서 만난 사나를 도와준 것으로 마음대로 주인이 되버린다. 또한 사나 등 '어둠의 징계인'의 멤버로서, 고무술 사범인 마츠다 류지 역에 쿄모토 마사키, 열쇠따기 명인인 야마키 류 역에 야나기사와 싱고, 일곱가지의 목소리를 지닌 오네에 마마, 도조 미츠코 엯에 성우인 미츠야 유지도 출연한다.




이즈미는 드라마에 대해 "지금까지 나는 엄마 역이라든지, 홈 드라마에서 일반적인 여성의 역할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런 권선징악을 다룬 악을 징계하는 것 같은 작품은 신선하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마사코라는 역을 통해 현대의​​ 악을 당당하게 응징하고 싶습니다(웃음)."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를 담당하고 있는 나카야마 케이코 프로듀서는 오노의 기용 이유에 대해 "지금 가장 주목받는 젊은 여배우 중 하나입니다. 시원하고 신비로운 사나 역은 그녀 그 자신처럼 느껴졌습니다."고 설명하며 드라마에 대해, "화끈한 드라마를! 이라는 것으로, 터무니없이 강한 수수께끼의 여자와 평범한 할머니가 용서할 수 없는 악당을 뒤쫒는 그런 통쾌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고 말했다.

'천주~어둠의 징계인~'은 후지TV에서 2014년 1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57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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