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에코, 첫 사진집 마시마로 피부 과시! 과격샷도 "아트의 일부 " <패션뉴스>




모델이자 탤런트인 사에코가 24일, 첫 사진집 'EPISODE 1'(타카라지마社)를 발매하는 것이 11일, 발표됐다.



이 사진집은 올해 4번의 표지를 장식한 여성 패션 잡지 'sweet'의 편집장에게 "뭔가 하고 싶어요!"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나눈 대화가 실현됐다. 촬영은 '여성을 위한 그라비아'를 주제로 올 가을 프랑스 남부의 아를과 생트로페에서 행해져, 사에코는 해안과 전통있는 호텔에서 뛰어난 스타일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일련의 사진은 '하얀 마시마로와 같은 촉감의 만지고 싶어지는 피부'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스탭들로부터 "마시마로 누드!"​​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이번 사진집에 대해 사에코는 "지금의 나의 표현자로서의 일은 여성들을 향해서 발신하고 있는 것이므로, 어느 정도의 피부 노출은 에로티시즘이 아니라 패션과 아트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작품을 손에 쥔 여자 아이에게 뭔가 열심히 노력하는 계기가 되어주면 매우 기쁠 것 같습니다."라고 작품에 담은 생각을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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